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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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니 받거니 (429) / 보름달
2010.11.23 15:30

주거니 받거니 (429) / 보름달
한술에 배부를까 만은
컴컴해지는 어둠속에서 떨며 고생한것이 조금은 하면서
연습으로 삼으며 ......





댓글 7
-
하기용
2010.11.23 15:30
-
이문구
2010.11.23 15:30
하여튼 그 집념 하나는 대단하외다.
(계속 이러다간 뭔 일 하나 해내고 말지. 아마...) -
김영길
2010.11.23 15:30
산천은 조용하고
중천의 달도 말이 없는데
김형의 열정을 알리는
맥박 소리는
한반도를 넘어
이곳 미국
우리동네까지
메아리쳐 울려 옵니다.
열정의 사나이
우리동문들이
모두 김형을 닮았으면
좋겠네. -
김동연
2010.11.23 15:30
좋은 사진을 찍어 내겠다는 집념이 대단하십니다.
그저 감탄하지 흉내내고 싶지는 않습니다.
밤바람에 얼마나 춥겠어요. -
황영호
2010.11.23 15:30
옆에 계신분이 더 추우셨을텐데 기어이 해냈으니
박수라도 받아야되겠네. -
김영종
2010.11.23 15:30
당연 혼자이지
황형 아주머님 달밤에 Date 하자면 가갔수
영감 미쳣나 하재 ㅎㅎㅎㅎ
혼자라도 다녀 오라고 하니 감사 해야조 -
김숙자
2010.11.23 15:30
안개낀 달과 갈대가 운치있게 보입니다
멋진 사진에서 평화로움과 자유로운 여유를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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