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시들어가는 단풍의 아름다움
2010.11.24 20:25

















댓글 6
-
연흥숙
2010.11.24 20:25
-
김영길
2010.11.24 20:25
단풍이 비를 맞고 또 맞으면 색갈이 거무틱틱하게 되고
결국은 낙옆들이 되어 땅위에 딩굴게 되어 있지요.그렇지만
올리신 사진들의 단풍들은 마지막 단풍들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정말 아름다움을 잘 지니고 있군요.또 다른면에서 본다면
상처뿐인 영괄 같기도 하구요. -
최경희
2010.11.24 20:25
승애야, 감기땜에 우리와 함께 못해 섭했어 .좀 어때 ??
단풍을 여러각도로 트림인하니 생각이 달라지네 ..
밑에서 2번째 낙엽이 더 친근감이 가고 좋다.
재미있다. -
박일선
2010.11.24 20:25
시들어져 가는 단풍잎도 좋은 사진 재료가 된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좋은 사진들입니다. -
김동연
2010.11.24 20:25
예술작품 만드느라 수고 많이 했다.
너처럼 창의력이 좀 있어야 예술을 하는데...
재미있는 단풍모습 감상 잘 했어. -
권오경
2010.11.24 20:25
감기 좀 어때? 낼 보자.
슬어져가는 낙엽으로,
예술감각으로,
호화로운 변신을 했네. 쨩.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3828 | 추억의 옛날 사진들 - Adam 씨가 1950년 대에 찍은 컬러 사진 [5] | 박일선 | 2010.11.25 | 163 |
| 3827 | ≪ 사진과의 이야기 159 : 경춘선 나들이 ≫ [21] | 박성순 | 2010.11.25 | 244 |
| » |
시들어가는 단풍의 아름다움
[6] | 신승애 | 2010.11.24 | 153 |
| 3825 | 등산(526) [1] | 김세환 | 2010.11.24 | 90 |
| 3824 | 산우회 <A팀 유성삼 팀장 인솔 09시30분 출발> [6] | 정지우 | 2010.11.24 | 186 |
| 3823 | 등산(525) | 김세환 | 2010.11.24 | 144 |
| 3822 | 주거니 받거니 (429) / 보름달 [7] | 김영종 | 2010.11.23 | 150 |
| 3821 | 은목서 | 김동연 | 2010.11.23 | 191 |
| 3820 | 만추 [4] | 정지우 | 2010.11.23 | 143 |
| 3819 | 등산(524) [1] | 김세환 | 2010.11.22 | 98 |
| 3818 | 이런 모습 저런 모습 (67) / 조카결혼식에서 올케가찍어준 [7] | 황영자 | 2010.11.22 | 227 |
| 3817 | 알림 내일 산우회 11월 정기 산행 많은 참석 바랍니다. [6] | 산우회 | 2010.11.22 | 136 |
| 3816 | 주거니 받거니 (429) / 갈대와 춤을 ...... [15] | 김영종 | 2010.11.22 | 181 |
| 3815 | 등산(523) [3] | 김세환 | 2010.11.21 | 125 |
| 3814 | 세계를 제패하는 한국의 마술 !! [5] | 전준영 | 2010.11.21 | 155 |
| 3813 | ◈ 주왕산 출사 보고(여동) ◈ [12] | 이정란 | 2010.11.20 | 194 |
| 3812 |
' 11회 사랑방에 다녀와서 ㅡ <'여름용' 日記 (2269) >
| 하기용 | 2010.11.20 | 177 |
| 3811 | [re] ' 11회 사랑방에 다녀와서 ㅡ <'여름용' 日記 (2269) > 사진 추가 [4] | 정지우 | 2010.11.21 | 154 |
| 3810 | 동네 산책로(散策路)에도 어느새 늦 가을이 [1] | 이문구 | 2010.11.20 | 170 |
| 3809 | Hiking National Parks in Arizona, Nevada and Utah[IV] [19] | 김승자 | 2010.11.20 | 404 |
| 3808 | ≪ 사진과의 이야기 158 : 친구들 ≫ [19] | 박성순 | 2010.11.20 | 221 |
| 3807 | 북악산 성곽 [9] | 정지우 | 2010.11.20 | 197 |
| 3806 | Even Now [6] | 김재자 | 2010.11.20 | 157 |
| 3805 | Les feuilles mortes [4] | 김재자 | 2010.11.20 | 154 |
| 3804 | 이런 모습 저런 모습 (66) / 모처럼 인천대공원에 나갔는데 [13] | 황영자 | 2010.11.19 | 208 |
아름다우면서 정보시대에 사는 젊은이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