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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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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경춘선 나들이


 


               경춘선 !!  화랑대, 대성리,경강, 백양리,강촌 ......


                70, 80년대 젊은이들의 낭만을 쏟아붓던 곳


 


                2010년 12월 21일 경을 기준으로 서울 춘천간 철길은


                보다 빠르고 편리해서 좋고 싸져서 좋다는 경춘선 복선 전철이 개통한단다


                느림의 여유가 있었고 붐빔의 정이 있었던 점점의 驛舍가 추억에서 사라진다


                작고 버려지는 흔적을 찾아보려 찍사들이 함께 나섰다


                오늘 따라 성기호회장을 비롯 정지우  김영종  이창식  박일선

                남동 회원들이 선약이 있어 불참.....


 


                요즈음 서울 외곽 조용한 전문음식점 점심시간....40, 50대 여성으로 자리가 붐빈다


                어쩌다 그 틈에 남성 한 사람이 눈에 뜨인다


                그 사람은 .....보험설계사, .....외판영업전문종사자 등 소속의 관리팀장인 경우가 대부분


 


                9명의 씽씽건강보험설계사 팀장 박성순......


                오늘 보험수가는 25,000원


                단돈 25,000원으로 노후건강증진이 보장되었다면 그 이상의 보람이 또 있겠는가?


 


                오늘 씽씽건강보험설계사  여러분 !!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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