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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6 18:48
김세환 조회 수:125
하루 종일 눈이 내린다. 디카를 메고 눈 오는 세상을 찍고 싶어 졌다. 우리가
달이 가고 해가 바뀌어도 항상 걷는 Lynn Canyon Park은 갈 때마다 다른 모습이다. 오늘도 12명이 눈 속을 걷고 라면을 끓여 들다.
사방은 고요한데 눈만 소리 없이 내리고 있다. 보고 싶은 이를 생각하며 계속 걷는다. 온 천지가 아름답기만 할 뿐이다. 그 속에서 오늘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한 것이다.
댓글 3 이민자 2010.11.26 18:48 오랫만에 들어보는 <황태자의 첫 사랑 > 신나고 활기차고 ..뛰어나가 누군가와 함께 춤을 추고 싶은 .. 항상 감사함과 자연을 사랑하며 만끽 하시는모습 동행은 못하여도 그냥 이렇게 함께 함니다. 댓글 하기용 2010.11.26 18:48 * 신나는 눈의 겨울 신나는 두링킹 송 ! 댓글 박일선 2010.11.26 18:48 눈 경치가 아름답구나. 지금 밖에는 올해 첫눈이 내리고 있다네. 옛날 우리 어릴 적에 내렸던 눈송이가 큰 함박눈이야. 출근하는 사람들에게는 불청객 같은 존재이지만 꼭 나갈 필요가 없는 우리 노인들에게는 참 반가운 눈이야. 올 겨울에는 유타의 눈 경치를 뒤로 하고 서아프리카 정글 여행을 하게 되었다네. 댓글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3853 주거니 받거니 (431) / 벌써 내일이 12 월이다 [12] 김영종 2010.11.30 203 3852 # 주왕산과 희원의 추색-- 99회 선사회 출사 Nov.12 (금) [20] 성기호 2010.11.29 253 3851 토요일의 하루 !! [8] 전준영 2010.11.29 172 3850 손자의 취미생활 [11] 정굉호 2010.11.29 214 3849 ★ '더 콘서트' 소개합니다. ★ [12] 이정란 2010.11.29 148 3848 주거니 받거니 (430) /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12] 김영종 2010.11.28 207 3847 등산(530) [4] 김세환 2010.11.28 129 3846 ▶ 칭키스 칸의 매 [11] 임효제 2010.11.28 177 3845 알림 인사회 12월7일 조촐한 송년회를 까페 "씬"에서 가지고자 하오니 많은 참석 바랍니다. [15] 인사회 2010.11.28 256 3844 첫눈 [9] 정지우 2010.11.28 158 3843 안녕 하셔요 ................. [8] 채송화 2010.11.28 173 3842 ◈ 경춘선 나들이 모아모아 ◈ [15] 이정란 2010.11.27 215 3841 [re] ◈ 다른 Graffiti ◈ [3] 이정란 2010.11.28 142 3840 [re] ◈ 경춘선 나들이 모아모아 ◈ [6] 황영자 2010.11.28 184 3839 우도 일주여행 [24] 김동연 2010.11.27 218 3838 [re] 우도 일주여행 [1] 이초영 2010.11.28 120 3837 등산(529) [1] 김세환 2010.11.27 104 3836 ★ '이 층의 악당' 소개합니다. ★ [3] 이정란 2010.11.26 135 3835 땅 위의 별 (사진 다시 뜹니다) [9] 신승애 2010.11.26 160 » 등산(528) [3] 김세환 2010.11.26 125 3833 제 265 회 금요 음악회 /BACH [6] 김영종 2010.11.26 163 3832 ' 11月 마지막 " 인사회 " 날에 ㅡ <'여름용' 日記 (2279) > [13] 하기용 2010.11.26 204 3831 [re] ' 11月 마지막 " 인사회 " 날에 ㅡ 인사회 총무 [3] 인사회 2010.11.26 190 3830 # 서울 대공원, 그 가을의 끝자락에 --11 선사회, Nov. 5 (금). [20] 성기호 2010.11.25 231 3829 등산(527) [1] 김세환 2010.11.25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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