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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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의 취미생활
2010.11.29 16:31
9개월 난 손자의 취미생활을 비디오에 담아 보았습니다.
손자는 설합장에서 무조건 옷을 꺼내 흔들다 팽개치고, 할머니는 열심히 도로 주워 담는 것이 웃으워 보여 영상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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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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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제
2010.11.29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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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굉호
2010.11.29 16:31
임사부님, 건강은 좀 어떠하신가? 반갑네
항상 기쁜 마음으로 생활하시는 임사부님께 건강과 마음의 평온이 함께 하시기를. -
박일선
2010.11.29 16:31
장난감이 따로 필요 없네. 할머니만 옆에 있으면 모든 것이 내 장난감...
굉호 오랜만이네. 할아버지 재미를 톡톡히 보는 모양이네. 부럽네. -
정굉호
2010.11.29 16:31
내년초에 이녀석 돐이 되어 귀국하고져 하는데.
혹시 다른 여행계획은 없으신지. 그때에 만나볼수 있었으면 좋으련만. -
하기용
2010.11.29 16:31
* 정사장 !
돌아오는 새 해엔 꼭 서울을 방문 하시기 바랍니다 .......... -
정굉호
2010.11.29 16:31
청진동 해장국집에를 같이 가야지. 기대하겠네. -
김영종
2010.11.29 16:31
그 놈 머리가 좋은 모양이네
이왕 할머니와 놀기로 하였으니 할머니 좀 애 먹일까 하며
넣은 옷 그냥 꺼내는건 재미 없으니 털어서 꺼내는것 보게나
아님 할머니에게 그냥 막 넣으면 되남 하며 잘 개어서 보기 좋게
넣으시조 하는 무언의 항의가 아닌지 ㅎㅎㅎ
내년 초에 온다고 좀 오래 계시며 두루두루 보고 우리들도 만나고
하였으면 좋겟네 만 ..... -
정굉호
2010.11.29 16:31
물론 친구들 만나야지.
올리는 좋은글과 음악 잘 보고 듣고 있네.
만납시다. -
김동연
2010.11.29 16:31
손자가 아주 건강하고 똑똑해 보입니다.
커서 부지런하고 건강한 남편이 되겠는데요.
오른손으로 서랍을 꼭잡고 절대 놓지않고
몸의 균형을 잘 유지하는군요.
할머니와 손자 그리고
할아버지의 행복한 시간이었겠습니다. -
정굉호
2010.11.29 16:31
어린것이 무슨 생각으로 저런 동작을 하나 궁금하기도 하고
두손으로 무엇을 잡고 균형을 유지하는 것 모두 가 신기합니다.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승자
2010.11.29 16:31
재미있는 게임을 발견하고 싫증나는 줄 모르고 열심인걸 보니
손자가 대단히 goal oriented하고 영리합니다.
영양도 좋고 발육도 좋고 머리도 명석하니 더 바랄게 없겠지요.
손자와 할머니의 즐거운 시간, 즐겁게 감상 잘 했습니다.
늘 눈앞에 삼삼하지요?
그런데 정선생님댁에는 손자가 셋인가요?
매우 든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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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가 신 났네요.
귀엾고 튼튼하게 생겼습니다.
건강하게 자라서 집안에 기둥이 되기를..... ㅎㅎ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