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함께하는 부고인
  
함께하는 부고인
  

주거니 받거니(433) / '사랑을 느끼는 남자들은'

인사회 송년회장
남여 동기들이 같이 합창을 하며 보낸 2 시간 반의 느낌을
오늘의 우리들을 "모짜르트의 사랑을 느끼는 남자들로" 표현 하여 봅니다
참석한 모두에게 감사 들입니다







모짜르트의 <마술피리> 중에서 파미나, 파파게노의 이중창
'사랑을 느끼는 남자들은'
Wiener Philharmoniker / Sir Georg Solti


사랑의 힘을 느끼는 남자들은 모두 친절한 마음을 갖고 있지요.
그들의 부드러운 사랑을 함께 나누는 것은 여자들이 맨 먼저 할 일이죠.
우리 사랑을 즐기며 사세, 사랑으로 한평생 살리라.
사랑은 우리의 삶을 달콤하게 해주니, 사랑을 하는 것을 자연의 이치를 따르는 일
사랑의 가장 고귀한 목표는 평범하게 나타나니, 남자와 여자가 부부가 되는 일.
남편과 아내, 아내와 남편, 이것은 신의 섭리에 이르는 일. 신의 섭리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3903 등산(539) [3] 김세환 2010.12.11 124
3902 I`ll miss you [2] 김재자 2010.12.11 194
3901 명성산에서... [1] 김재자 2010.12.11 185
3900 총동 총회에서 빛난 자랑스러운 11회 [5] 이문구 2010.12.10 263
3899 혜초 스님의 인도 여행기 "왕오천축국전"이 1300년만에 고국으로 귀향한 답이다 !! [2] 전준영 2010.12.10 203
3898 등산(538) 김세환 2010.12.10 97
3897 제 267 회 금요 음악회 / Mozart Clarinet [3] 김영종 2010.12.10 154
3896 등산(537) [1] 김세환 2010.12.09 130
3895 인사회 1 [10] 정지우 2010.12.09 246
3894 인사회 2 [6] 정지우 2010.12.09 202
3893 茶道예찬....명상국악 음악 [1] 심재범 2010.12.09 118
3892 총동창회 [3] 정지우 2010.12.09 207
3891 퀴즈(개구리점프) [7] 이화자 2010.12.09 250
3890 2010 송년의 밤 [3] 김세환 2010.12.08 161
3889 상사화와 꽃무릇 [7] 관리자 2010.12.08 140
3888 겨울(冬)밤 동차(冬茶) [1] 심재범 2010.12.08 125
3887 2010 행복한 인사회 송년 모임 스케치 [13] 이문구 2010.12.08 272
3886 ▶ 아름다운 노래 (어려운 걸음을 하신 '제주' 손님께 한 곡) [10] 임효제 2010.12.08 165
3885 등산(536) [3] 김세환 2010.12.07 148
3884 인사회 송년회에 다녀오다 !! [14] 전준영 2010.12.07 295
» 주거니 받거니(433) / '사랑을 느끼는 남자들은' [10] 김영종 2010.12.07 191
3882 Desperado [1] 김재자 2010.12.06 183
3881 Arabesque No. 1 [4] 김재자 2010.12.06 168
3880 등산(535) [4] 김세환 2010.12.06 117
3879 놀라운 화음 - 내일 인사회 모임에서 우리도 한번? [10] 이문구 2010.12.06 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