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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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니 받거니(433) / '사랑을 느끼는 남자들은'
2010.12.07 21:27
인사회 송년회장
남여 동기들이 같이 합창을 하며 보낸 2 시간 반의 느낌을
오늘의 우리들을 "모짜르트의 사랑을 느끼는 남자들로" 표현 하여 봅니다
참석한 모두에게 감사 들입니다

사랑의 힘을 느끼는 남자들은 모두 친절한 마음을 갖고 있지요.
그들의 부드러운 사랑을 함께 나누는 것은 여자들이 맨 먼저 할 일이죠.
우리 사랑을 즐기며 사세, 사랑으로 한평생 살리라.
사랑은 우리의 삶을 달콤하게 해주니, 사랑을 하는 것을 자연의 이치를 따르는 일
사랑의 가장 고귀한 목표는 평범하게 나타나니, 남자와 여자가 부부가 되는 일.
남편과 아내, 아내와 남편, 이것은 신의 섭리에 이르는 일. 신의 섭리
댓글 10
-
황영자
2010.12.07 21:27
-
최경희
2010.12.07 21:27
영자야, 어제 넘 늦어서 ..
난집에 들어오니 12시 5분전이였어
어젠 네가 있어 더 보람있었다.
월요일 봅세. -
김영종
2010.12.07 21:27
금년 일년의 인사회 안식년으로 생각 됩니다
내년에는 꼭 참석 하기를 ...... -
연흥숙
2010.12.07 21:27
인사회 원조회장님 왜 어제 노래도 한곡 안부르셨나요?
황감독이 빠진 인사회도 있을 수 있게되다니?
인사회 너의 공이 컸는데 못 왔구나. 2011년에는
다시 인사회에서 감독으로 컴백하길 바란다. -
김영종
2010.12.07 21:27
하도 오래 노래를 안하여서 목이 콱 막혔으니
가끔 혼자라도 노래방을 가야 겟구나 합니다 -
최경희
2010.12.07 21:27
멋짱이 회장님 ,인사회에서 뵐 수 있어 더 반가웠습니다.
옆에서 지켜 봐주시니 우리11회가 하나되어 즐겁게 뭉처 갑니다.
대전에서 힘드시지만 늘 뵙기를 바랍니다. -
김영종
2010.12.07 21:27
항상 조용히 웃음 띤 최 회장님 반가웠습니다 -
임효제
2010.12.07 21:27
대전 회장님!
어제는 즐거웠습니다.
늘씬 한 체질에 노란 코트가 봄이 오는 것같은 환상적입니다.
항상 신의 가호로 건강하시기를.. ^^ -
김동연
2010.12.07 21:27
어제는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친절한 디카사용법 가르침 고마웠어요.
귤 몇개로는 그동안 가져온 음악소스값을
다 못했을텐데 다음에 기회오면 또 갚도록
노력하겠습니다.ㅎ.ㅎ. -
김영종
2010.12.07 21:27
무거워 찔찔 매며 지하철을 포기 택시로 오긴 하였지만
얼마나 좋아 하였는지 점수 왕창 11 회 인사회가 땄수
고맙 습니다,물론 무지 반가웠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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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여러가지가 겹쳐 못갔습니다.
내년에는 어덯게 인사회에 빠지지않기를 기도해야 할 것 같습니다.
구름사이 빛내림의 사진 넘 멋집니다.
"사랑을 느끼는 남자들은" 듣기 좋습니다.
모든 사랑을 하는 것도 신의 섭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