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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송년의 밤

2010.12.08 23:03

김세환 조회 수: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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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산우회 송년의 밤이다. 이 순간도 잠시 그리고 사라진다. 매 순간이 다 소중하다. 이 순간을 함께하는 우리들 항상 아름답게 볼수 있는 마음 생겼으면 좋겠다. 함께 할수있는 친구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가득 챠 젔으면 좋겠다. 그리하여 우리 마음이 서로에 대한 사랑으로 넘쳐젔으면 좋겠다.
 

이상구 박사의 말대로 라면 그래야지만 우리 세포에 저장된 DNA라는 프로그램이 잘 작동한댄다.

그 때라야 우리 몸의 세포들이 왕성하게 살아서 활동하게 되는것이란다. 우리들 사이에 사랑대신

미움이 생기면 이 세포들은 활동하는대신 죽어간다고 한다. 언제나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면 상대방의 단점은 사라지고 장점만 확대 되여진다. 우리는 편안한 대인관계를 갖게되고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이 다 내편이되고 나에게 힘이 되 주는것이다. 우리의 하루는 밝고 내일은 더 밝어진다.

우리 마음에 걱정과 의심의 구름은 사라지고 믿음, 희망 그리고 사랑의 푸른하늘이 가득하게 펼쳐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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