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1일 이해가 다가고 있다. 언제나 처럼 25명이 아침 10시에 모여 걷고 체조하고 점심을 함께 들고 맥도날드에서 커피로 뒤플이 한 다음 5시간을 함께 놀다 헤지다.
70을 넘고 보니 죽음을 실감할 때가 온것이다. 매순간이 달고 아깝다. 나는 철쩌한 이기주의 기도 하다. 내가 건강해지고 기쁘고 행복해지는 것이 우선이 되는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역설적인 것 같지만 먼저 내 주위 사람들이 건강하고 기쁘고 행복해져야 나도 그처럼 될수 있다 는것이다.
주위가 불행하면 나 혼자 행복할수는 절대로 없다. 따라서 내가 순조로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이타적이 아니될 수 없다.
마찬가지로 우리 인류가 생존되기 위해서는 우리 환경이 잘 보존되고 그안에 다른 생명들이 잘 공존 되여 져야 된다. 환경이 파괴되고 다른 종의 생명체들이 죽어간다면 우리도 죽게 마련이다. 주위가 먼저 살아야 우리도 살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어리석게도 우리만 잘살랴고 발버둥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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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행복한 것은 아무 의미가 없지요.
주변 사람들과 함께 해야지요.
설경기대하고 열었는데 오늘은 설경이 아니군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