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날이다. 날씨는 계속 나쁘다. 휴일이라 산 위 스키장에는 사람들이
많지 안타. 눈비가 내리고 날씨가 나빠 10명이 간단히 2시간 눈 산을 걷고
Chalet에서 가지고 간 도시락을 들고 하산하여 맥도날드에서 커피를 마시다.
2010년도 자연 속에서 보내다. 며칠이 지나면 2011년 새해를 맞는다. 그래도
한 해가 바뀌는 것이 실감되지 안는다. 자연 속에서는 시간이 정지된 느낌이다.
자연 속에는 무수한 생명들이 살고 있다. 흙 속에 가득한 미생물에서 식물 동물
곰팡이과에 이르기까지 다종다양하다. 이러한 생명들은 우리 인간이 생존하기 위해 필수적인 것들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인종만이 다른 종에 비해 폭발적으로 증가 되였다. 1953년 지구에 인간 수는 25억이 였는데 우리 일생 기간도 채우기 전에 2배 이상 늘어 현재 68억이라고 한다. 그것은 지구가 지탱할 수 없는 수준에 가까워가고 있는 것을 말해준다.
산소가 모자라게 되고 물이 부족하게 되고 식량이 충분하지 않게 될 것이다. 우리가 지금 편하고 더 발전하려고 광분하는 동안 우리 다음을 이어갈 세대들의 미래를 다 지불하고 있는 것이다.
무엇을 위해 우리는 살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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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첩 눈의 바다입니다.
밤배를 타고 깜깜할 때 눈 밭을 건너 갔으면 좋으련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