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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함께하는 부고인
  


화순해수욕장에서 출발해 산방산 옆 해안선 따라 소금막, 항만대를 거쳐  산방연대와 사계 화석단지를 지났다.

국토 최남단 산이자 분화구가 있는 송악산 정상에서 마라도와 가파도를 조망하고 산을 넘어 셋알오름, 알뜨르비행장을 지나 하모해수욕장, 모슬포항까지 14.8km를 걸었다. 전날보다 0.1km 밖에 길지 않았는데 시간은 30분이 더 걸렸다.

 


 화순해수욕장-----금모래해변으로 유명하다.


 




 바윗길로 시작합니다.


 




 거대한 퇴적암이 기기묘묘한 형태로 펼쳐져 있다.


 




 사구 언덕


 




 파도가 너무 세지도 잔잔하지도 않아 맨몸으로도 파도타기에 적합하다고 합니다.


 




 주상절리가 아기자기하게 병풍을 두른 듯합니다.


 




용의 발톱을 보는 듯합니다.


 




 멀리 화순항이 보입니다.


 




 구름 사이로 햇살이...


 




 사람의 모습을 한 거대한 동물의 모습도 보입니다.


 




 산방산 밑 산방연대입니다.


 




 산방연대에서 내려다 본 모습-----앞쪽에 하멜기념비, 멀리 보이는 배는 하멜상선 기념관


 




 산방산과 산방굴사


 




 용머리 해안


 




 오른쪽 위에 화순항이 보이고 바위에 녹조류가 이색적이다.


 




 설큼 바당-----녹색의 장원이다.


 




 형제섬


 




 사계 화석단지에서 본 산방산


 




 길가에 핀 야생화


 




 돌담 위로 객을 맞는 마공


 




 송악산 아래 해변-----태평양 전쟁 말기에 일본군이 만든 진지 동굴이 보기 흉하게 숭숭 뚫려 있다.


 




 송악산 정상-----저 멀리 가파도와 마라도가 보인다.


 




 송악산 정상에서 본 산방산과 오름들, 그리고 형제섬과 구름에 가린 한라산.


 




 송악산 정상


 




 송악산 분화구


 




 송악산에 방목하는 마공들


 




 하모 해수욕장-----멜케(멸치) 해수욕장으로도 불린다.


 




 어선 한 척이 하모항으로 귀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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