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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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산책로에도 눈이(배경 음악 Tombe La Neige / Nilufer)
2010.12.31 08:01
* 2010년 12월 30일(목) 오전 11 ~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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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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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용
2010.12.31 08:01
-
이문구
2010.12.31 08:01
너무 자주 올린 곳이라 낯익은 장면이리다.
이번 눈(雪)으로 4계절 모두 올린 셈이랍니다.
기회가 되면 여기에서 우리 또 만납시다. -
박성순
2010.12.31 08:01
좋은 곳
어디 따로 있나요
내 있어
즐겁고
내 살아
기쁨이면 그만 -
이문구
2010.12.31 08:01
사려(思慮) 깊은 충언(忠言) 명심(銘心)해서
경거망동(輕擧妄動)일랑 자제(自制)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김영종
2010.12.31 08:01
까칠 선생 !!!!
회장 수락 하는걸 보고 놀라 기절 할뻔 하였수 ㅎㅎㅎ
대기 만성이라고 하면 화낼려나 회장님 존경 하우
활동적으로 움직이는 한해가 되기를 바라며
새해 복 많이 아주 많이 받으슈 !!!! -
이문구
2010.12.31 08:01
[까칠]은 비슷한데 [수락]은 적절하지 않네요.
어쨌든 얼결에 여기까지 왔으니 노력은 하리다만
대전 우정을 생각해서라도 수시로 많이 충고해 주구려.
...새해 복 많이, 아주 더~ 많이 받으슈... -
임효제
2010.12.31 08:01
자연의 냄새가물신 풍깁니다.
아침 30분쯤 산책하기 좋은 길입니다.
그 동네.. 누구나 다 좋아 하겠습니다 교수님! ^^ -
이문구
2010.12.31 08:01
거의 매일 1 시간 정도 산책합니다.
산책 덕분에 그 힘든 산행도 어느 정도
가능해 졌으니 다행이지요.
우리 [매조] 친구도 새 해에 더욱 건강하기 바랍니다. -
최경희
2010.12.31 08:01
회장님은 뵙기보다 적극적이고 활동적이면서도 정적이십니다.
새해에 건강하시고 우리11회를 위해 많은일 해 주십시요 . -
이문구
2010.12.31 08:01
온화한 최경희 부회장님의 미소가 힘이 됩니다.
새 해에 더욱 건강하게 함께 열심히 일해 봅시다. -
이화자
2010.12.31 08:01
회장님, 올해 무거운 짐 지시고 건강하게 지내십시요.
눈 풍경이 아름답지만 전 보기만 해도 마음이 오그라듭니다.
지금 내가 그곳에 있다면 겨우내 기침하느라 죽을 고생할것을
생각만해도요.
이곳도 요즘 겨울이라 좀 서늘합니다.
그래도 아무리 추워도 기침이 안 납니다.
우리둘은 이곳이 너무 좋습니다.
짝꿍에게도 안부 전해주시고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하피뉴이어!!(필리핀발음입니다) -
이문구
2010.12.31 08:01
오랜만이라 더 반갑습니다.
우리는 초기 총동 홈피에 함께 등단한(?) 동기지요.
제 고질병도 시도 때도 없는 기침과 가래랍니다.
위 사진의 노적봉 산책길을 따라 매일 걷기를 했더니
지금은 기침과 가래가 많이 삭아졌습니다.
두 분 생활하는 모습도 이따금 보여주시고
따뜻한 나라도 좋지만 가끔씩 귀국해서
우리 여럿이 함께 어울려도 봅시다.
친구 준경에게도 안부 전해 주시고
새 해에는 더욱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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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와 공원 그리고 넓은 길
그 곳의 겨울 풍경이 더 아름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