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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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함께 하는 명상 플래시 40
2011.01.04 21:47
댓글 18
-
이문구
2011.01.04 21:47
예술 감각은 서로 통한다고 합니다.
음악, 미술, 사진 예술 등이 서로 어울리는 것이지요.
무엇보다 순수한 열정과 마음이 바탕이 됩니다.
바로 성 회장 같은 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
하기용
2011.01.04 21:47
* 정호성의 새벽 편지를 읽었습니다 ...... -
이문구
2011.01.04 21:47
시도 아름답지만 무엇보다
40개의 화면에서 흘러나오는
조용한 음악에 더 호감이 갑니다. -
박문태
2011.01.04 21:47
문구야, 멋지다. -
이문구
2011.01.04 21:47
요즘도 남쪽 오르내리느라 바쁜 모양이구나.
이젠 좀 쉬엄쉬엄 일하고 함께 어울려 놀아보자꾸나.
인사회든, 산우회든 아니면 스케치 팀을 하나 만들든... -
신승애
2011.01.04 21:47
훗닥 앞에 있는 10개의 시를 읽었읍니다.
다 가슴을 적셔주는 좋은 시었읍니다만
그 중에서 김남조 시인의 '서시'가 유독
제 마음을 파고 듭니다. 이제 나이드니
마음이 넓어지나 봅니다.
감사해요. 감독적인 시들, 음악들. -
이문구
2011.01.04 21:47
인사회를 위해 그처럼 헌신하시던 분이
요즘은 선사회에서 예술 작품 창작을 위해
동분서주하시느라 만나기가 힘들군요.
다양한 서정적 감정을 아름답게 살려내서
멋진 예술의 세계가 나타날 것 같은 예감입니다. -
임효제
2011.01.04 21:47
오세영 외에..
몇가지 시를 감상했지요.
마음도 소년같이 흐믓해 집니다.
한국 외국 등 시인의 시를 읽고 마음의 평정을 찾습니다 ^^ -
이문구
2011.01.04 21:47
건강을 위해서는 마음의 평정이 제일이라 생각됩니다.
나는 매주 목요일, 금요일은 서예와 묵화에
매달리는 날이라 다른 약속을 잘 못하고 있답니다. -
이기정
2011.01.04 21:47
김남조님의 서시가 참 좋습니다. -
이문구
2011.01.04 21:47
요즘은 너무 조용히 지내시는군요.
이기정 동문 님의 창작 글을 올리셔서
함께 공감하는 좋은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박성순
2011.01.04 21:47
이회장님!!
감사합니다
좋은 글 두고 두고 감상하렵니다 -
이문구
2011.01.04 21:47
회장?
어쩐지 남의 옷을 입은 것처럼 어색합니다.
(언젠가 내 옷처럼 되긴 되려나?)
추위에 건강 관리 잘 하세요. -
황영자
2011.01.04 21:47
겨울사랑을 읽었습니다.
참으로 좋은 것을 올려주시어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처럼 성질이 급한 사람은 마퀴로 나오는 것 기다리기 힘들어 열었다 닫아 버립니다. ㅎㅎㅎㅎㅎ
그래도 시간 있을때 열어보겠습니다. -
이문구
2011.01.04 21:47
이건 보기 쉽게 바로 열리는데요.
늘 열심히 노력하시는 모습이 본이 됩니다. -
김동연
2011.01.04 21:47
좋은 시와 음악 감상 잘 했습니다.
아직 반 쯤 남았으니 부자인 것 같습니다.
서예와 묵화 산책으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가꾸고 계시는 것 배우고 있습니다. -
이문구
2011.01.04 21:47
제주의 자택 식물원과 자연에서 명 사진을 찾아
windows movie maker로 영상을 만드시는
그 열정과 재주를 배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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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순화시키는 시들이
영혼을 청소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