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커피를 마시며 웃고 떠들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 지니 기쁘다.
오늘도 우리는 좋은 공기를 마시고 물소리를 들으며 사철 푸른 침엽수 숲속에서
4시간을 보내다. 이 지구에서 이처럼 침엽수들이 울창한 숲은 그리 많지 않다.
그 반이 우리가 살고 있는 B.C, 주에 자라고 있는것이다.
그러나 안타까운 것은 점차 이런 침엽수들이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44년전 밴쿠버에 처음 발디뎟을 때앤 하이외이에 차가 1분 간격으로 지나 갔는데 지금은 차들이 범퍼 투 범퍼로 달리고 있다. 그간 인구가 늘어 산을 깍아 산 중턱 까지 집들이 들어 찻다. 그당시 스틸 헤드 송어를 잡으러 다니든 코퀴틀람강은 새 주택단지로 변하엿다. 인구가 늘면 경제 발전은 되고 생활은 더 편해질지 모르지만 자연은 점점 파괴돼 가는 것이다. 그것이 가슴아픈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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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인사회 송년회 때 - " 내 맘의 강물 " ( 이수인 작사/작곡 ) 을
열창한 < 이 동 순 > 이 생각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