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iano 섬에 다시 가다. 조용하고 한가로운 섬이 하도 좋아서 친구들과 함께 다시 가보고 싶어 젓다. 친구들 16명이 이른 아침 7시 15분에 모여 8시 반 페리를 타고가 저녁 6시 반에 돌아올 때까지 8시간 동안 섬에서 등산도하고 여흥도 즐기고 바다 가를 걸어서 즐거운 섬 나들이를 마치다.
우리가 산다는 것은 매 순간 행복을 맛 보고, 즐겁고 기쁨을 느끼는 것이다. 우리는 한치 앞을 모른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미래를 위해 살기 보다는 지금 현재 이순간을 여한 없이 보내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는 누군가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지금 이 순간을 가장 기쁘게 보낼 수 있는 길이기 때문이다. 사랑 만이 우리 生을 영원하게 해주고 우리를 완전히 불태울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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