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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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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가르쳐준 노래

2011.02.01 11:57

신승애 조회 수:167


 

우리 할매 할범도 어머니의 손길이 그리운 절기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누군가의 그리워할 손길이 되 되주어야 하는 이 무정한 

 

운명 앞에서 어찌할꼬?  마음을 가다듬고 옷매무새를 단정히 하고

 

그 폭도들을 맞을 수 밖에.

 

 

 

 


 

 

                     설날에 복 많이 받으세요.

 

 

 

                                                        신승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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