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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a - 2011 의 미지의 선물

2011.02.02 01:37

최종봉 조회 수:178



 

 

 

 


열어보지 않은 선물,






우리가 맞이하는 하루하루는 열어 보지 않은 선물입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사랑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하나 그것을 열어봅니다.

무엇이 담겨 있는지는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내 마음이, 내 눈과 귀와 손끝이, 발걸음이 그것을 좋아하면

기쁨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것이고, 사랑이라 느끼면

사랑이라는 이름 의 선물 이 될것입니다.



불평과 불만의 마음으로 열면 그것은 볼평과 불만의 상자가 될 것이고,

걱정과 후회의 마음으로 열면 그것은 당신에게 힘들고

괴로운 날을 안기게 될 것입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 미래가 좋은것은



그것이 하루 하루씩 다가오기 때문이다." 라고 했습니다.



하루하루 그것은 당신에게 스스로 내용물을 결정 할수 있도록

허락하신 귀한 선물 입니다.

당신의 하루 하루가 사랑과 기쁨의 선물이 되면 좋겠습니다.



(친구가 구정에 보내온 글을그대로 옮김니다

왕십리 cozy corner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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