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새벽 5시 반 240 킬로 떨어진 자연 유황온천을 가다. 전설에 의하면 꼽추에 눈이면 아버지를 돌보는 딸이 아버지의 병을 고치려 의원에게 가는 길에 웅덩이에 다리를 넣고 선 학을 유심히 보았는데 오는 길에도 그 학이 그대로 서있는 것을 알 앗다. 며칠간 계속 서 있다가 날아가는 것을 보고 다친 다리가 다 난 것을 알게된것이다. 그것을 알고 자기 아버지를 그 곳에 데려가 그물을 마시게하고 그 물에 목욕을 하게하니 눈이 떠지고 등이펴젓다고 한다. 그 웅덩이가 바로 유황 온천이다.
우리몸의 재료는 다 자연에서 나온다. 땅에서 나온 유황물이 우리 몸을 고치드시
바다 물을 증발시켜 만든 천일염이 우리 몸에 필요한 광물질(mineral)을 보충시켜주는것이다. 자연의 10개 원소(수소 산소, 탄소, 질소, 칼시움,마그네시움, 인, 철, 망간, 칼리움)들이 모여 우리 몸을 이루었다 우리가 죽으면 다시 자연으로 돌아간다. 우리가 살아잇거나 죽엇거나 상관없이 10원소들은 그대로 변하지 않고 자연에 남아 있는 것이다.
우리는 물고기나, 새들이나, 동물들이나, 식물들이나, 나아가 모든 생명들과 같이
자연의 일부다. 자연과 하나가 될 때 우리는 사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