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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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모처럼 활기를 찾은 2011년 첫 인사회 <동영상>
2011.02.10 09:52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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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1.02.10 09:52
-
황영자
2011.02.10 09:52
오랜만에 찍어보는 인사회 동영상이었습니다.
사람이 두가지는 못한다는 것을 또한번 느꼈습니다.
동영상만 찍어도 제대로 안되는데 ...
경희와 공부하다보니 다른 화면을 못찍어 이 화면이 너무 길어 졌지요?
이제 수요일로 요일이 바뀌고
동창회관에서 공부를 하면 열심히 나가 좀더 좋은 화면으로 동영상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
김영종
2011.02.10 09:52
와아 오랫만에 보는 동영상 이리도 신선 할까 ㅎㅎㅎ
김영교 시 낭독도 ..... -
황영자
2011.02.10 09:52
신선하다니 감사합니다.
시낭독 소리가 잘 녹음이 안되어 어찌 표현할까 하다가
글을 써넣었는데 그글을 어찌 편집해야 하나하고 고민하다 올려버렸는데 보기에 괜찮았습니까? -
최경희
2011.02.10 09:52
영자야, 네가 있으니 우리 인사회가 더 활기차고 기운이난다.
수요일 이면 우린 늘 만날수 있겠다.
우리들의 학구열은 영원하구나. 고맙다. -
황영자
2011.02.10 09:52
그래 경희야
이제수요일에 잘 만나도록 하자.
너처럼 열심히 배우는 다른 친구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앞으로 동창회관에서 다른 모든 친구들이 참가하여
컴맹이 없는 11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
임효제
2011.02.10 09:52
오래간만에 만나니,,
참 반반가가가 웠습니다 하하하하.. -
황영자
2011.02.10 09:52
네에 정말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웠습니다.
더욱이 매조님이 건강하여 더 좋았습니다.
지팡이 짚지않고 걷는 걸음이 보기 좋았습니다.
그래도 조심하십시오. -
권오경
2011.02.10 09:52
영자야 너의 동영상을 오랫만에 보니 반갑다.
너의 활발하고 활동에 기대가 크단다. 브리보~~. -
황영자
2011.02.10 09:52
그래 앞으로 인사회에 열심히 나가기로 마음 먹었다.
요일이 맞지않아 나갈 수 없었을때 좀 슬펐단다.
우리 인사회는 초창기부터 영원히 수요일로 못밗았으면 좋겠다.
욕심이라면 처음 첫째 셋째 수요일이 되었으면 좋겠다.
오경아 글이 안올라간줄알고
아래것 다시 올렸구나.
우리 홈피가 그렇더라.
안되었다고 나와도 다음에 보면 올라 있더라. -
김동연
2011.02.10 09:52
어제 댓글 썼다가 올라가지 않아서 그냥 로그아웃
해버렸어. 어떤때는 너무 느려서 참지 못하고
포기해 버리곤 해. 오래간만에 네 동영상 보았구나.
안가도 참석 한것 처럼 다 보게 해줘서 고마워. -
황영자
2011.02.10 09:52
그래 우리 홈피 정말 짜증나
열심히 댓글 쓰고 올리면 인터넷이 연결이 안됬다나
연결을 할 수 없다나.등등이 뜨는 얼마나 속이 상하는지.
난 요사이 우리홈피에 댓글 쓸때 한가지 방법을 쓴다.
복사해놓고 올리는거야.
잘 올라가면 고맙고 안되면 다시 붙여넣기하지.
내가 내 방법을 이용해야지 즐겁다고 하는 인터넷 짜증까지 내면 안될것 같아.
인사회에 아마도 근 1년을 못나간 것같다.
오랜만에 나가니 참 좋았어.
3월에 보자 3월에는 동창회관에서 한다니. -
전준영
2011.02.10 09:52
역시 황 감독님의 동영상이 있어야 감칠 맛이 난 답니다.
계속 인사회의 발전에 기여하여 주시기를 바란 답니다.
2월23일은 이진아 기념 도서관에서 모일 겁니다.
동창회관 컴은 설치는 하였으나 정식으로 한글 다운 받는데
1000만원의 경비가 들어가 3월이나 가야 오픈하게 될겁니다. -
황영자
2011.02.10 09:52
네에 회장님 감사합니다.
어디서 인사회를 하건 그것은 상관 없습니다.
항상 요일이 문제 였지요.
제가 참석할 수 있는 요일에는 갈 수 있습니다.
대전에서도 오시는데 인천이 멀다하면 얄밉겠지만 사실 인천에서 가는 것은 큰맘 먹어야 한답니다.
그래도 친구들이 좋아 열심히 찾아 다니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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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우리 모습인데 현실감, 생동감이 넘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