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과의 이야기 164 : 꼬~옥 읽어 보세요!!! ≫
2011.02.12 16:56
<164>
우리 11.snubugo.net 사용한 자료를 중심으로 몇가지 내용을 살펴보았다
1. 조사 기간 : 2011년 1월 1일 ~ 2월 10일 중 30일간
2. 총 사용인원 : 남 17명 여 8명 총 25명
국내 거주 동창총인원 260명 대비 동창회참석자 120명 대비
3. 총 사용자횟수 : 135회 (1일 평균 4.5명)
4. 총 댓글 수 : 751명 (사용자 1명당 평균 5.5명)
5. 총 조회 수 : 12,805명 (사용자 1명당 평균 95명)
<자료정리 後記>
표집자료분석인 관계로 정확한 자료분석이라하기엔 미흡한 부분이 있지만 몇가지 이야기는 자료에 근거하여
정리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11회 동창회가 어느 期 동창들보다 활동의 질, 폭이 대단함은 부정할 수 없는 일....작고 큰 동아리 모임이
20여개가 넘고 2~3명 구성의 친교를 이루는 어울마당이 나이에 관계없이 활발하다.
70고개를 넘은 우리들....몸도 정신도 그 전 같지 않음을 실감하는 나이이다. 그러나 이럴 때 일수록 친구들과
어울리는 일을 더 많이 만들어 가는 일이야 말로 심신의 건강을 유지시키는 좋은 것.....
현대가 우리에게 선물한 좋은 놀이기구....컴퓨터....
잘 이용하면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정말 좋은데.....
1일 4~5명의 참여수를 조금 더 늘리면....내용도 다양화하고 정보공유의 폭도 넓어지고....이제 총동창회관에
컴퓨터교실이 마련되었으니 사용기회도 많아지고...많은 친구들이
쉽게 어울릴 수 있도록 몇몇 도사 님들께서 program 만들어 도움을
주면 자연히 활성화 되지 않을까?
댓글의 의미....자료를 보면 평균 5~6명이 댓글을 보낸다. 물론 내용에 따라 다르긴하지만...댓글을 쓰다보면
누구에겐 쓰고 또 어느 친구에겐 쓰지 않으면 무엇이라 할까 할 때가 있다. 이젠 댓글을 받았다고,
아니 받았다고 마음 상할 나이도 아니고....그저 칭찬하는 글 조금씩 쓰다보면 쓴 사람도 받는
사람도 서로 서로 기분 좋은 그런 나이가 아닌가? 천당을 萬福所라 하지 않던가...죽어 좋은 곳에
가려면 살아생전 福 받을일을 萬番하라는....
조회한 횟수를 보면....정말 많은 친구들이(물론 우리 11회만은 아닌줄 알고 있지만) 관심을 갖고 있음을 자료에서
확인할 수 가 있다. 평균 100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글을 읽고 있다. 이 많은 사람들이 우리들
아닌가? 함께 가자~~~
조금 더 많은 친구들,
단순한 참여 숫자를 늘리려는 뜻보다는
즐거운 일을 만들어 간다는 곳에
커다란 의미를 두고 싶다
이제 봄이 온다.
따뜻한 공기를 우리 것으로 만들어 보자.
댓글 25
-
최경희
2011.02.12 16:56
-
박성순
2011.02.12 16:56
최선생님!!
무엇인가에 정신을 쏟아부으면....다른 부분이 조금은 잊혀지지요
조금 아프긴 한데...이런 저런 생각으로 진통제 투약합니다
동창회 부회장님께서 적극 지원하시면....
아니 될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따뜻해 짐을 느낌니다. 감사 -
김필규
2011.02.12 16:56
좋은 자료 조사에 감사하면서 앞으로 홈피 이용에 참작하겠읍니다.
그런데 조회수가 100이라해서 100명이 조회했다고는 할수 없을듯합니다.
한사람이 2-3회 조회하는 경우도 많을듯 합니다.
지난번 종국이와 광훈이의 부음을 모르고 지나간 친구들이 의외로 많았읍니다.
따라서 동문들의 경조사를 홈피를 통해서만 알리는것은 부족하고 집행부에서
각 동아리의 회장들에게 연락하고 동아리 회장들이 다시 수고 하셨으면 합니다.
이 의견은 지난 태평회 모임에서 나온 의견입니다 -
박성순
2011.02.12 16:56
좋은 부분 지적해주시어 감사
조회 내용을 보면 말씀하신대로 한 사람이 중복되는 숫자가 있습니다
조회수가 많은 것중에 +10~20은 감안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순기능면에서 이어저 나가는 댓글 내용을 다시 본다는 기능도 감안한 숫자로 생각하지요
홈피를 통한 홍보는 중요한 내용을 전달하는 방법중의 하나임이고 전부는 아니지요
김회장!! 고맙습니다 총동창회관 컴퓨터교실 마련에 물심양면의 도움...
마음 편하게 우리 11회는 활용의 기쁨도 함께할 수 있어 더욱 고마움을 느낌니다
건강하시지요??? -
최경희
2011.02.12 16:56
김필규님 안녕하세요 .
우리여학생들은 경조사를 홈피를 통해서 뿐만 아니라
동아리의 회장들에게 알려 회원들에게 수고하고 있습니다.
남학생들은 잘 않됀나요... -
임효제
2011.02.12 16:56
친구 여~
10년 전 나도 1-3번 척추를 '척추관 협착증'을 수술을 받고서
움직이다 한 달만에 수술 부위가 덜 굳은데서 뼈에 금이 가서
근 1년 고생하고 이제껏 후유증이 있으니 참고로 하시고..
몇 달간 누웠다가 일어 날때 특히 살~ 살~ 조심하세요.
살아생전 福 받을일을 해야,,,
죽어 좋은 곳에 간다니,,, 해야지요.
근데.. 반쪽은 어찌 복 받을 일을 할까 고민입니다 하하하하.. -
박성순
2011.02.12 16:56
맞어요 수술은 쉽게 보고 넘어갈 일은 아니지요
조심 조심...근신하고 있습니다
이사람아!!!
우리 나이엔 누구나 성한대가 많지 않아요
모두가 반쪽...3분의1쪽...4분의1쪽....
쪽이 문제가 아니고 좋은 일 할 것이냐 않 할 것이냐가 문제로소이다
봄엘랑 꼬~옥 보자
3학년2반 친구야!!! -
황영자
2011.02.12 16:56
참으로 좋은 분석을 하셨습니다.
이렇게 분석하고 인터넷에 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독려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조회회수에 관하여는
제 경우 글을 올린후에는 하루에 두번 정도 들어오기도 합니다.
주로 글은 아침에 올렸는데 저녁에는 친구들이 얼마나 읽었을까 궁금하여 들어와 봅니다.
댓글이 달렸을때는 댓글에 대한 답글을 써야겠다고 마음먹은후부터는 댓글을 달기위해 또 들어와 봅니다.
그러다보니 글 한번 올리고는 몇번씩이나 들어오게 되니 조회 횟수는 반 정도로 잡아야 할것 같기도합니다.
왜냐하면 댓글을 올린친구들도 내 댓글에 뭐라 답글을 썼나 또 보러오게 되거든요.
또 내가 댓글 쓴 글에대해서도 적어도 세네번은 들어갑니다.
나에댓글에 답글이 있는지?
또는 다른 친구들은 댓글을 어찌 썼는지?
그 댓글에 대한 답글은 어떤 것인지보러 또 들어갑니다.
이제 동창회관에서 인사회를 하게 되면 될수록 많은 친구들이 참여하여
적어도 댓글을 쓰는 연습을 해야 되는 것 아닌가 합니다.
동창회관에서 인사회를 할때에는 홍보를 많이 하고 확실한 계획을 세워
많은 동창들이 참여하는 인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
박성순
2011.02.12 16:56
저는 어렵게 접근하는 것보다 편하게 가려합니다
시간되면 참여하고 여유있으면 어울리고
이 번이 않되면 다음 번에 하면 되는 것 같은 식....
다만 인터넷 활용이 생각보다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란 점을 알게되면
폭 넓은 모임으로 더욱 발전 될듯해서....
감사합니다 -
이정란
2011.02.12 16:56
좋은 자료입니다. 오래 전에도 한번 비슷한 자료 올리셨지요.
독수리 타법으로 시간 걸리는 친구들도 의외로 많은듯 합니다.
저는 컴퓨터 배울 때는 우선 타자부터 연습하라고 합니다. 그래야 컴퓨터를 어려워하지않는다고.
뭐라도 쓰라고 친구들을 독려하고,
나와 동시에 online 인것이 확인 되는데도 아무것도 흔적을 안남기고 logout 해버린것을 보면
섭섭도 하고...했는데 자꾸 쓰라는것도 그들에게는 스트레스를 주는것 같아서
이젠 '보기라도 하라'고 합니다. -
박성순
2011.02.12 16:56
이 것이 재미있고
그래서 관심이 가고
아!!! 그렇구나!!!
누가 뭐라해도
자연스럽게 이런 마음이 필요한 것이 인터넷 접근이지요 -
김영종
2011.02.12 16:56
역시 기획에 뛰어난 소양을 보이신 교장 선상님 이셧음을
알겟 습니다 평교사들이 좀은 어려워 하였을듯도 하지만
좋은 자료 감사 들입니다
숫자의 문제 이기보다는 질의 문제로 접근 하였으면 하는
처음 인사회 시작 일때 마음이 요즈음의 우리 홈피를 보며
많이 흡족 하게 생각 합니다
처음부터 어떤 의무감에 의한 참석을 극력 피하였듯이
본인이 느끼고 참석 할 마음을 갖도록 같이 노력 하며
여러가지 방법을 ..........
11 회는 누구나 다 인사회원 아닌가요 -
박성순
2011.02.12 16:56
그래요 지금 우리 나이에, 또 천하부고 졸업생인 우리들...
누가 시켜서 무엇을 하겠습니까?
출발할 때 많은 봉사를, 바른 방향으로 접근하신 김회장!!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나이들어 가면서 힘 덜들이고 심신의 건강을 줄 수 있는 좋은
놀이감이라 생각해서.....
인사회 자격을 갖고 있는 전 동창들에게....
감사 -
이문구
2011.02.12 16:56
불편한 몸으로 대단한 통계를 내셨군요.
구절구절 모두다 옳은 말씀입니다.
우리 모두 하나가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감싸는 마음으로, 너그러운 마음으로... -
박성순
2011.02.12 16:56
대단한 통계는 아니고 재밋게 찾아 본 통계라 할 수 있지요
<따뜻한 마음으로, 감싸는 마음으로,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 것이 바로 "사랑"이지요
수고가 많으시지요? -
이민자
2011.02.12 16:56
좀 쾌차해 지셨는지요?
힘드신데 이렇게 자료 분석도 하시고
우리들의 많은참여와 격려 해주심 감사 드림니다.
인사회에 적극 참여해서 공부도 많이하고....
되도록 댓글을 올린다고 하면서도 못할때도 많이 있읍니다.
앞으로 더욱 관심을 가지고 참여 하겠읍니다. 감사 합니다. -
박성순
2011.02.12 16:56
예 조금씩 나아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의료진들의 말씀으론 2~3개월 지나야 조금 편해질 것이라 하더군요
서두르지 않고 시간을 채우려합니다
그래요....많은 참여로 노후생활의 활력을 찾기를 바라지요
감사 -
아주 유익하고 필요한 통계입니다.
생각한것 보다 동기생들의 이용률이 적군요.
저는 한 70%(총회 참석자 대비)가 이용하는줄 알았는데....
더 많은 회원들의 참여가 있길 기대합니다.
불편할텐데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
박성순
2011.02.12 16:56
조회는 화면 열기만하면....
댓글은 독수리 타법이라도 활용하면....
자료 올리는 일이 문제인데....
이것은 쉬운 것부터 인터넷 도사님들이 여러분 계심으로
향후 개성에 맞게, 색갈있게 안내 program 만들어
구릅과외(요즈음 많이 말하는 진짜 무상교육으로) 구성하면
친구도 만나고 이야기도 나누는 좋은 만남의 장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선사회도 얼마나 좋은 모임입니까....성회장님 너무 수고가 많으심에 감사드리지요 -
김동연
2011.02.12 16:56
지금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계속 참여만 할 수 있어도 좋겠습니다.
그러면 적은 수지만 한 두 사람은 더 참여 할지도
모르지요. 보기만 해도 좋은데...
댓글을 통해서 대화하는 재미가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서로를 조금은 알게되고 그래서 친구가 되지요.
전에 졸업여행으로 미국에 갔을때 그곳에 사는
어떤 남동이 저보고 내가 올린 영상물을 잘 보고 있다면서
다정스런 눈길을 보내줘서 감동한 적이 있습니다.
(이건 비밀인데...) -
박성순
2011.02.12 16:56
옛날에 제주도...미국 등 머~언곳에 연락이라도 하려면
비용도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걸리고, 방법도 용이치 못한 시절이였지요
지금...아니지요....
<어떤 남동이 저보고 내가 올린 영상물을 잘 보고 있다면서>
이런 말을 쉽게 들을 수 있는 좋은 세상입니다
잔잔하고, 맛갈스런 영상물.....깔끔한 댓글...더 많이 많이 기대할게요
감사 -
하기용
2011.02.12 16:56
* 어느 날, < 박 문 태 > 울산 제일신문 논설실장이 말하기를
동문들이 애써서 올리는 작품에 댓글이 전혀 없을 땐
자기가 보아도 민망하다며, 제발 댓글을 올려달라고 했슴다 ........ -
박성순
2011.02.12 16:56
하회장님!!
수고가 많으시지요
장소가 여의치 못한 환경에서도 잘 이끌어 가시는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댓글을 많이 달고 안 달고의 문제가 아니고
많이 보고 공감하고 다양한 장르의 활동이 되었으면하는 바람이 있지요 -
권오경
2011.02.12 16:56
꼼꼼히 그리고 멋들어지게
분석 자료를 찾아내어 올리셨군요. 정신이 번쩍~나게시리.
노력하겠습니다. 어떨지 장담은 못하시만..(핑게: 눈) -
박성순
2011.02.12 16:56
정신이 번쩍~나시면 아니됩니다
정신이 조금씩 오래 오래 나있자는 뜻입니다
저를 포함해서 우리 모두가 함께 동창의 연을
이어가는 매체로서의 인사회가 우뚝 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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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찬성입니다.
어떻게 이런 큰일을 몸더 편안치 않은분이 하셨습니까 .
적극 참여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