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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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럴 수 있나,,,??
2011.02.13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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妹鳥댓글 25
-
임효제
2011.02.13 13:41
-
권오경
2011.02.13 13:41
그럴 수 있나?
그럴 수 있지..
그래요 정말.. 그런 경험 꽤 자주 하지요. 저 사진에게 조차도 ㅎㅎㅎ. -
임효제
2011.02.13 13:41
실제로,,,
그런 경험이 많지요..? 여사님! ^^ -
김동연
2011.02.13 13:41
매조님, 아래 사진이 안나오고 있어요.
"그럴 수 있지..." 하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
임효제
2011.02.13 13:41
딱,,, 걸렸시요. 하하하하..
'다음 이메지'로 속성이 나오는 그림인데도 그냥 잘 나오더라구요.
지금 보고니... 먼데서 동연님께서 야단을 하시니..
얼른 그림을 DAUM 으로 복사해서 '내 그림'에 올리고,
싸이월드 불로그에저장해서 속성을 바꾸어 다시 나오게 했습니다.
귀찮아서 꾀피다가,,, ㅜㅜㅠ 바빳시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 -
박성순
2011.02.13 13:41
"그럴 수 있지..."
하며 기다리면
"그래서 그렇게 되었구나"
하며 기다림의 여유가 생기지요
임형!!! 요즈음 건강 좋지.... -
임효제
2011.02.13 13:41
얼굴이 원체 커서,
다른 사람 보기에는 좋아 보이지만,,,
기실.. 아픈데는 수 를 셀수 없어요.
어느 때는 살고 싶지 않을 생각도 들어요.
'그럴 수 있지' 하고 생각합니다 ㅎㅎ
그래도 걸음은 걸으니 한 2-3년은 이겨 보려고 애쓰고 노력하지요 ^^ -
사종식
2011.02.13 13:41
아.....그렇지요......
그것도 그러려니.. 하면......조겠지요! -
임효제
2011.02.13 13:41
사 교장님!
오래간만 입니다.
언제 조용할 때 얼굴 한번 보고 단합 대회라도 합시다 하하하하.. -
전준영
2011.02.13 13:41
임 사장 앞으로 한 글자를 바꾸겠네.
정말 멋지군 그러나 잘 될까! ㅎㅎㅎ -
임효제
2011.02.13 13:41
전사장님!
하 회장께서..
너무 홈피에 글이 적다고 노심 초사 하시는 느낌이 와서,
요즈음 가끔 올립니다. ^^ -
김영종
2011.02.13 13:41
매조가 무슨 공부를 하고 있나
아님 인생을 반추 하고 있나
점점 더 성스러워지는듯 하여 조금은 어려워 지네 그려
그래 70 을 넘어 살다보니 그럴수도 있지 -
임효제
2011.02.13 13:41
형님~
매조 앉아서 방콕 하고는,,,,
보잘 것 없는 '인생 반추'할 일 밖에 무어 있습니까..?
이해하고 많이 도와 주시와요. ㅎㅎㅎ -
황영자
2011.02.13 13:41
뭐 그럴수 있지.
그래 그럴수 있어.
마음이 편해 집니다. -
임효제
2011.02.13 13:41
사실,,
마음이 실제 편해 집니다 ^^* -
김숙자
2011.02.13 13:41
그래 그럴수 있어. 하는 표현은
성숙한 품성 살아 온 연륜이
뒷받침 되는 것 같군요. -
임효제
2011.02.13 13:41
김숙자 여사님께서는
그만한 연륜을 쌓으셨지요 ^^ -
오세윤
2011.02.13 13:41
맞아요, 매조 성님.
기껏 글 하나 올렸더니 어느 아우님이 확 내렸더라고요.
첨엔 "그럴 수 있나!" 했지만 곧 "그럴 수 있지." 로 바꿨지요.
차라리 "잘했네!"로 다시 바꿨습니다. 뭐 다 "그럴 수 있지." ㅎ
존게 존거니깐! -
임효제
2011.02.13 13:41
아~~
'잘 했네'라 하셨으면..
오 박사님은 이미 '성인 반열'에 오르셨습니다요 하하하하하.. -
최경희
2011.02.13 13:41
"그럴 수 있지"
"그럴 수 도 있겠지"
맘이 편하고 너그러워 집니다. -
임효제
2011.02.13 13:41
항상,,,
회장님께서는 선량한 마음을 갖으셔서
부럽습니다 ^^ -
이우숙
2011.02.13 13:41
아 하 하 하.... -
'그럴수 있지.'
스트레스 해소용 특효약 이네요. -
임효제
2011.02.13 13:41
감사합니다.
성기호 회장님,,, ^^ -
김영길
2011.02.13 13:41
그렇 수 있지 하고 기껏 설교를 하고는
그럴 수 있나? 하고 뎀벼드는 장본인이
누구더라? 내가 바로 그런 사람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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