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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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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600)

2011.02.14 11:12

김세환 조회 수:136



 


 


 


 


 


 


 


 


 


일요일 오후에 바닷가 숲길을 8 킬로 걷다. 오우가에서 내벗이 몇이나하니 수석과 송죽이라. 동산위로 떠오르는 달과 합쳐 5 이라.  그러나 나에겐 내 고향인 자연과 나와 일생을 같이가주는 道伴 둘 이라 하겠다. 이 두 벗을 만나면 나는 하나 감추지 않고 내 있는 그대로 보여줄수 있고 완전히 솔직해 질수 있어 좋다. 나의 도반은 시간이 갈수록 우정이 읶어가지만 안탑갑게도 자연은 시간이 지날수록 예전의 자연이 아니다

.

인구가 급증하고 더 편리해지려고 경제 발전을 추구 하다 보니 공장의 폐수, 농약, 제초제 살포로 하천은 중금속으로 점점 오염되 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공업화를 가속화하고 있어 공기에도

중금속 미세 입자들이 가득해지는것이다. 산소는 초록색 잎속의 엽록소에서 만 만들어지는데 세계의

심장인 브라질 아마존 열대림을 목초지로 만들기위해 계속 벌목하고 있는것이다.

 

잘 살지는 못하지만 큐바는 미국의 경제봉쇠로 비료도 없고 살충제도 없이 지렁이로 땅을 비옥하게

하고 유기농으로 농사를지여 미국에서  병든사람들이 큐바로 병을 고치기 위해 몰려 간다고 전한다.

45녀전 내가 밴쿠버로 살라 왔을 때에는 바닷가에 가서 게를 한자루 씩 잡았고 말조개도 캐고 Rock Cod도 쉽게 잡엇다. 그러나 인구가늘고 이제는 모두가 사라지고 아주 멀리 가지 않으면 구경도 할수업는 지경이다. 아직은 맑은 물, 깨끗한 공기를 마실수 있지만 얼마나 더 오래 갈른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자연은 파괴되 가고 있는것이다. 마음 아픈 일이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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