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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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교 동문 신앙 시집 [감사의 겉옷을 입고]
2011.02.14 15:08
1. 발행처 : 도서출판말씀
2. 발행일 : 2011년 1월 11일
3. 김영교 시인의 이번 시집이 보여주는 진실은 바로 그 기적적인 치유의 은총에 대한 감사와
환희의 노래다. 그것은 먼저 죽었던 영혼의 회복에 대한 신앙적 감사이다. 두 번이나 사경을
헤맸던 육신이 하나님의 은혜로 기적적인 치유의 축복을 입게 된 감사와 환희가 시적인 칸타타가
되고 있다. 감사와 기쁨이 전편을 누비고 있는 인간 승리의 노래다.
홍문표(시인, 비평가, 오산대 총장)
댓글 7
-
연흥숙
2011.02.14 15:08
-
임효제
2011.02.14 15:08
詩 "생명의 날개"
김영교님!
너무 너무 가슴이 따뜻하게 읽었네요.
두 번이나 사경을 헤메셨는데도
매조는 잘 모르고 있었으니 죄송합니다.
그러고도 감명의 시 '감사의 겉옷을 입고' 시집을
금년 1월 달에 출간하셨다니 대단,,,,,,,,,,,,,,,,,,하십니다.
매조야 비록 불치의 병이지만 통증은 없지요.
내내 건강하시기만 빕니다 여사님 화이팅~~~!!! ^^ -
권오경
2011.02.14 15:08
이문구 회장님, 편집이 아주~참 예뻐요. 영교의 시가 더욱 돋보입니다! 쨩이어요.감사합니다.
영교 시인이 오늘 친구들에게 줄 시집 큼직한 보따리 옆에 놓고 하나하나 싸인을 했답니다. (병원 식당에 자리잡고..ㅎㅎ)
영교야. 오늘 애 썼지? 팔 아프지?
작년 한 해에 시집을 두권이나 낸 멋장이소녀, 영교!
오늘 최광자와 영교를 서울성모병원으로 약속대로 찾아갔습니다. (오라버니 입원땜에 귀국.)
친구분들이여~ 인사회 때가 좋겠지요? 그 때 전하겠습니다.
'감사의 겉옷을 입고' 영교의 시집 선물을.
광자야 오늘 애 썼어!
건강히 또 만나자. 두루두루 하하하.. -
이문구
2011.02.14 15:08
티없이 맑은 영혼
소녀처럼 순수한 심성
가슴에서 울어나는 깊고 절박한 신앙
기교를 초월하는 세련되고 깔금한 문장...
김영교 시인의 시를 읽으며 받아들인 느낌의 일부입니다. -
김동연
2011.02.14 15:08
김영교 시인의 시집과 시를 정말 예쁘게
소개하셨네요. 영교를 보면 항상 대단한
힘을 가진 사람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보통사람은 아니지요. 자랑스런 친구입니다. -
김영종
2011.02.14 15:08
우연한 기회에 만년 소녀 김영교 시인의 시집을
받고는 다음날 절친이 와서는 너도 시집을 읽니
하며 놀랩디다
그만 보고 준다고 갖고 갓는데 아직 함흥 차사 ㅎㅎㅎ
갖고 오라고 전화를 할까 하다가도 이 시집은 사랑 받을수 있는
손에 있는 것이 하며 아직은 ㅎㅎㅎ
우리 동창이야 하며 으쓱 한것으로 그만 만족 하고 있수다 -
박성순
2011.02.14 15:08
매사에 적극적이신 모습이 부럽습니다
살아 숨쉬는 느낌을
글 속에서 전해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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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디어낸 고통과 받은 감사를 잘 표현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제목이 너무 좋다. 감사의 컽옷을 입었다는 ... 그 표현 어떻게 나왔을까?
넌 우릴 기쁘게 해 주어서 감사하다. 건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