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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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추(晚秋 2011) 소개합니다. ★
2011.02.1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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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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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란
2011.02.1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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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완기
2011.02.17 09:16
탕웨이 오른쪽 눈빛이 매우 매력적인데 이번엔
작품과 타배역간의 조화에 얼마나 기여하게될지
동네에 뜨면 가볼예정입니다.감사. -
이정란
2011.02.17 09:16
민대감님 평촌 한림대 병원 맞은편에 CGV가 있습니다.
그곳 두 방에서 하니 별로 기다리지 않아도 보실 수 있을겁니다.
우리 동네에서도 하는걸요. -
민완기
2011.02.17 09:16
감사합니다.
일찍 가서 맨 앞줄에 앉아야 제대로 볼수있을것같습니다.
70 이 넘으니까 시력이 옛날같지 않아서요. -
박성순
2011.02.17 09:16
꼭 보고 싶은 영화인데....
얼마나 오랜기간 상영하느냐가 문제네요
옛날 처럼 2류극장이 없어서...요즈음은 개봉극장으로 땡 하더군요 -
이정란
2011.02.17 09:16
좀 할것같은데요? 베르린 영화제에서도, 부산 영화제에서도 호평이었다니까.
한 영화관에서 서너 방에서 상영하더군요.
조용한 영화를 선호하지 않는 사람들은 좀 지루해할 수도 있겠더군요.
이렇게 느리고 조용한 화면에서는 배우의 얼굴표정, 눈을 드려다 보면 재미있어지지요. -
김동연
2011.02.17 09:16
현빈을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처음 보았는데
귀엽더라. 요즘 "시가"가 성공해서 현빈이 아주
유명해졌더라. 가서 봐야겠다.
가서 보겠다고 결심하고도 못 본 영화가 훨씬 많아...ㅎ.ㅎ -
이정란
2011.02.17 09:16
난 드라마를 못봐서 현빈이 낯선데
오늘 이 영화 봤거든. 현빈 보다 탕웨이가 더 내 마음에 들었어. -
민완기
2011.02.17 09:16
소생도 어제 관람했는데 스토리는 좀 억지가있고
연출은 그런대로 노력을 했다고 보여지며
배우들의 연기력은 중상으로 여겨집니다. 현빈은
옛날 조미령시대의 이민과 흡사한 모습인데 직업인으로서의 진지한
노력이 부족하며 탕웨이는 개런티를 얼마나 받았는지 모르지만
해변에서의 지루한 키쓰신을 잘 소화시켰다고 보여집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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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의 리메이크, 현빈과 '색계'의 탕웨이의 만추네요.
이번에도 베르린 영화제에서 주목받는다네요. 영화관에 한참이나 안갔는데 이건 보고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