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우리는 2시간 10 킬로를 수목 사이를 걷다. 호수를 돌고 계곡 물소리를 들으며 초록색 잎에서 만들어지는 새 산소를 들여 마시다. 음식은 하루 서너 번 먹으면 족하다. 물은 7내지 8컾을 마신다. 그러나 산소는 하루 24000번을 들여 마셔야 된다. 그래서 호흡을 어떻게 하느 냐가 중요하고 공기 중에 신선한 산소를 마시는 것이 필수 적이다. 신선한 산소를 충분히 마셔야 몸 안의 모든 독소들을 배출하고 섭취한 음식물을 다 태워 버려 에너지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숨쉴 때 코로 복부호흡을 해야 충분한 산소를 들이마시고 코를 통해서 숨을 쉬 여야 공기 속에 세균을 다 제거하고 많은 산소를 마실 수 있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곧은 자세라야 가능하다. 가슴을 앞으로 내밀고 목 뼈를 꼿꼿이 하여야 코로 숨쉬기가 쉬워진다.
우리가 사는 곳은 사철 푸른 침엽수가 울창하고 비가 많이 내려 공기가 맑다. 이렇게 축복 받은 곳에 살면서 항상 감사하고 신선한 산소를 많이 마셔야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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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벌서 눈이 다 녹은 건가요?
아님 눈 덮힌산을 오르지 않은 것인가요?
봄이 다가왔다는 신호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