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세계 10%를 우리 나라가 PLANT 건설한다 !!
2011.02.18 11:19
신묘년 새해부터 낭보가 솟아지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걸프만에 위치한 주베일에 천연가스 생산공장 건설을 일관도급(턴키베이스)으로 SK건설과 삼성 엔지니어링이 25억 달러(2.8조 원)의 가스공장과 발전소 공사를 수주하였다. 2014년 완공한다.
style="TEXT-ALIGN: center"
석유 달러가 풍부한 중동지역을 중심으로 정유공장, 에치렌공장, 화력발전소, 비료공장, LNG액화공장, 담수어공장 등 장치시설의 고난도 기술의 공장들을 순조롭게 수주하고 있다는 낭보가 날아든다.
댓글 4
-
전준영
2011.02.18 11:19
-
박성순
2011.02.18 11:19
Try to remember.....
지금의 발전은 지금 시작된 것이 아님을 기억했으면....
젊은이들의 활기찬 용기에 과거의 밑둥이 더하여
더욱 더 이 나라 대한민국이 발전하기를 기원하면서....
전형!!
열심히 근무하던 시절이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 -
전준영
2011.02.18 11:19
박 교장은 그 당시 선생님으로 임명되어 한가지 라도 더 가리 킨다고 욕보았겠지.
우리를 지도해 주든 열성 어린 선생님들의 제자니 아니 그런가 그당시 우리가 살길은 열심히 공부하는 일이 였겠지 박교장이 수고가 많았기에 지금의 텃밭이 되었으리라 확신 한다네. 아직 까지도 학생을 지도하는 카운셀링을 하는 박교장의 열정 대단하의 수술이 잘되어 요사히 잘쉬어야 하니 무리하지 말게나 쾌유를 빌면서... -
황영자
2011.02.18 11:19
본인의 활동하던 시절을 회상하며
항상 밝은 뉴스거리를 알려주시는 전회장님
감사합니다.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4203 | C'est Bon의 낭만 !! [1] | 전준영 | 2011.02.23 | 148 |
| 4202 | 인사드립니다. [11] | 이은영 | 2011.02.22 | 201 |
| 4201 | # 겨울 호수에서 [22] | 성기호 | 2011.02.22 | 246 |
| 4200 | 알림, 내일 인사회 모임 있답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1] | 인사회 | 2011.02.22 | 132 |
| 4199 | 당신만큼 [7] | 김재자 | 2011.02.21 | 206 |
| 4198 | 이른 봄나들이 [15] | 이문구 | 2011.02.21 | 206 |
| 4197 | 주거니 받거니 (479) / 겨울을 보내며 [14] | 김영종 | 2011.02.21 | 179 |
| 4196 | 옛날, 옛날....... 봄날 이야기 [12] | 이초영 | 2011.02.21 | 200 |
| 4195 | 核 !! [3] | 전준영 | 2011.02.21 | 143 |
| 4194 | 등산(605) [1] | 김세환 | 2011.02.20 | 111 |
| 4193 | 이런 모습 저런 모습 (79) / 봄이왔어요 [12] | 황영자 | 2011.02.20 | 161 |
| 4192 | 타국에서 위로가 되는 노래(국악신동 송소희(13세) [4] | 이화자 | 2011.02.20 | 152 |
| 4191 | 등산(604) | 김세환 | 2011.02.19 | 106 |
| 4190 | 봄의 소리 왈츠 Op.410 [4] | 김재자 | 2011.02.19 | 154 |
| 4189 | 분당 번개팀 (11.02.19 일) [2] | 정지우 | 2011.02.19 | 150 |
| 4188 | 피눈물 나는 노력의 인간승리 사이먼 조 !! [3] | 전준영 | 2011.02.19 | 180 |
| 4187 | 法雲 朴鏞武 學兄의 죽음을 哀悼 하면서(9회에서 옮김) [4] | 이정란 | 2011.02.19 | 180 |
| 4186 | 황혼 길의 대화 [11] | 김인 | 2011.02.19 | 217 |
| 4185 | 제 277 회 금요 음악회 [7] | 김영종 | 2011.02.18 | 152 |
| » | 세계 10%를 우리 나라가 PLANT 건설한다 !! [4] | 전준영 | 2011.02.18 | 151 |
| 4183 | 등산(603) [1] | 김세환 | 2011.02.18 | 98 |
| 4182 | 이런 모습 저런 모습 (78) / 국제전화 [18] | 황영자 | 2011.02.18 | 183 |
| 4181 | ▶ 매조가 본 천사들의 음악회 [13] | 임효제 | 2011.02.17 | 154 |
| 4180 | 등산(602) | 김세환 | 2011.02.17 | 103 |
| 4179 | 인사회 2월 두번째 모임에 많은 참석 바랍니다. [3] | 인사회 | 2011.02.17 | 138 |
그 복잡한 벳셀과 파이프라인들이 거미줄 같이 엉켜있어도 3달 공부하면 모든것이 눈에 익는다.
그 당시는 모든 장치와 발브 파이프, 펌프, 계기, 콤프레서, 모터 등 들이 100% 미국 제품이라
본사에 와서는 부족한 장치들을 수입 하느라 고생 좀 하였다. 순조롭게 수입 되어야 비료공장이
쉬지않고 돌아가게 된다.
45년이 지난 지금은 한국 창원 공단과 현대 중공업등에서 70%이상 제작되어 주객이 전도되어
수출함으로 공장을 건설해 주고있다. 격세지감을 아니 느낄수 없다. 많은 발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