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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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 호수에서
2011.02.2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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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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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김영종님 펌입니다.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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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경
2011.02.22 10:43
'어느날, 오기로 바람쐬러 화~ㄱ' 그 보람으로 멋짱그림 건지셨습니다.
각기 다른 모습들이 말을 걸어옵니니다.
따뜻한 봄날이 오면 ...그 땐 이 내 모습 못 볼텐데요~. 하하..우릴 놀리는 말처럼 들리지만 진실인걸 으쩌냐요? 축하!! -
지난 겨울은 유난히 추웠지요.
우리 국민학교시절 같았습니다.
따듯한 봄날이 오고 있으니 우리 일좀 내 봅시다. -
박성순
2011.02.22 10:43
빛의 향연
그림자!!!
강한 이미지
silhouette!!!
그냥....한참을 보고
이야기 하게 되네요.....감사 -
시작한지 7년이 지나가고 있는데...
초조하고 방황하게 되네요.도움도 받을겸
새봄엔 박교장님과 함께 출사가고 싶습니다. -
민완기
2011.02.22 10:43
호수가 겨울에도 저런 신비감을 주는지는 미쳐 몰랐읍니다.
작가의 성심과 지성은 거짓말을 하지않는군요. 감사. -
호수도 그렇고 우리의 강산이 지구촌
어디에도 뒤지지 않는걸 알았습니다.
은퇴후 자연이 더 그립고 접하고 싶은건
나이 탓만도 아닌것 같습니다. -
김영종
2011.02.22 10:43
너무 혼자만 달려가지 말고 같이들 좀 끌어주수 ㅎㅎㅎ
언제나 감탄스러운 눈으로 보며 좀더 사진을 진지한 눈으로 보아야 겟는데 하며
한수 배우고 간다우
봄이 왔수 다양한 출사길 부탁 드립니다 -
봄이 가까이 왔나봅니다.
쌓인 눈이 녹고 조석으로 대기의 변화를 느낍니다.
봄이오면 모두같이 그윽한 곳으로 떠나 봅시다. -
이기정
2011.02.22 10:43
이 멋진 사진들에서
벌써 찬란한 봄이 느껴집니다. -
어둠후에 밝은 아침이 오고
엄동후에 찬란한 봄이 오니
화려한 청춘후에 찾아온 안정되고
여유로운 노년을 맘껏 즐깁시다.ㅎㅎㅎ. -
하기용
2011.02.22 10:43
* 앙칼진 나무가지 사이로 밝은 태양이 돋아오니
이제 곧 따사롭고 밝은 봄이 우리 곁에 오려나 봅니다 ....... -
우수가 지난지도 몇일이되니
이젠 봄이 다가왔습니다.
즐거운 한해를 열어갑시다. -
황영자
2011.02.22 10:43
멋진 겨울 호수입니다.
이제 봄이 서서이 오고 있습니다.
봄을 찾아 출사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갯버들을 회장님은 멋지게 찍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천 대공원 장수천가에 많던 갯버들이 그만 작년 태풍에 많이 없어져 아쉽답니다.
모든 식물들의 개화기를 놓치면 안되겠지만
기회를 놓치면 찍을 수 없는 것도 갯버들 같습니다. -
그렇습니다.
식물의 전성기를 찍을수 있는 시기는 짧지요.
365일만 생각하다 실기하는경우가 많아요.
올해엔 실기하지 말고 다~잡아봅시다. -
정지우
2011.02.22 10:43
확 나가서 좋은 사진 많이찍었군요.
같이 좀다닙시다. -
국화도는 1박2일 일정이라
의논하여 결정합시다. -
정지우
2011.02.22 10:43
일출일몰 사진이 가능한
국화도 한번 갑시다. -
그럽시다.
영상의 날씨가 오니 들로 산으로
맑은 공기 마시며 운동삼아,공부삼아
누비고 다닙시다. -
김동연
2011.02.22 10:43
뛰어난 미적 감각과 대단한 열정이 부럽습니다.
겨울 호수도 저렇게 아름다움을 만들어 내는군요.
좋은 사진 많이 많이 보여주세요. -
호수에 가면 누가 찍어도 좋은 그림이 되지요.
제주엔 호수가 없지만(?) 바다가 있으니
역광의 파도나 이른아침 일출시나 일몰시
고기잡이배들이 멋있을것 같습니다.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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