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날씨가 맑아 그 동안 기다리든 2박 3일의 캠핑 Trip을 미국 워싱턴 주 Olympic National Park으로 가다. 일상의 탈출, 날씨가 차지만 모닥불을 켜놓고
텐트에서 하루 밤을 보낸다는 것이 새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새 기대감으로 이른 새벽 출발하다. 300 킬로 다리로 연결되는 섬들을 차로 달리고 페리로 바다를 건너 Port Angeles 해변에 캠핑을 하다.
나는 산과 바다를 사랑한다. 바다는 모든 생명의 모태가 된다. 지구의 7활을 차지한 바다에서 계속 증발되는 수증기는 공중에서 구름이 되고 찬 공기를 만나 비가
되여 온 땅을 적신다. 그 비는 수목을 자라게 하고 수목들은 모든 생명에 필수적인 산소를 만들어주고 다른 생명들에 먹이가 된다. 바다가 없다면 이 땅에 물이 없게 되고 물이 없는 곳엔 생명이 존재할 수 없는 것이다.
바닷가에 서면 내 맘이 말할 수 없이 후련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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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月 두 번째 " 인 사 회 " 날에 ㅡ <'여름용' 日記 (23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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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뜸 하신것 같기에 혹시나 했는데....
오늘은 시원한 바닷가 풍경. 보기만 해도 가슴이 후련해지는
산과 바다는 모든 생명의 모체가되는 아주 중요한 자연의 은혜라 할수 있겠지요.
미국에 가셔서 해변에 모닥불도 피워 놓고 새로운 추억도 만드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