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함께하는 부고인
  
함께하는 부고인
  

등산(608)

2011.02.24 18:41

김세환 조회 수:153


 



 


 


 


 


 


 


 


 


 


 


 


 


Camping Trip 마지막 날 이른 아침 페리를 타고 다시 300 키로 돌아오는 길을 달리다. Highway 5를 따라 Speed Limit을 주시하며 차를 몰다. 미국은 속도를 킬로로 표시하는 캐나다와 달리 마일로 되어 있어 혼동이 되 티케트를 받았기 때문이다. 오는 도중 도로 옆 아름다운 호수에서 점심을 지여 들고 그 호수 주위를

한 시간 돌다.

 

모든 즐거운 일들은 꿈같이 지나간다. 부푼 마음으로 야영을 상상하든 날이 어제 같은데 벌써 2 3 Camping을 마치고 집으로 도라 오는 것이다. 미국은 넓은 대륙에 고속도로가 시원하게 뻗어있다. 어 데를 가나 도로가 잘 포장 되였고

1450 미터 위 공원 주차장까지 길이 잘 나있다. 캐나다는 비포장 도로를 힘들게

운전해 가야 하는 것에 비해 미국의 도로들은 인상적이다.  페리 요금도 캐나다의3분의1가격이다.

 

재삼 미국이 위대한 나라라는 생각이 든다. 국민은 자유를 사랑하고 용기 있다.

누구나 노력하면 American Dream을 이룰 수 있어 거대한 부를 만들 수 있는 것이다. 그 힘으로 전 세계를 이끌어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인간의 힘이 위대한 것이다.

댓글 3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4228 [re] 2월 산우회 시산제에 참석하고 돌아오다 !! 추가 [2] 정지우 2011.02.27 165
4227 [re][re] 2월 산우회 시산제에 참석하고 돌아오다 !! 추가 [2] 정지우 2011.02.27 152
4226 ▶ 흘러만 가는 강물같은 세월 [13] 임효제 2011.02.27 162
4225 3월이 오면...... [5] 이초영 2011.02.27 163
4224 등산(610) 김세환 2011.02.27 131
4223 Les voyageurs [8] 김재자 2011.02.26 180
4222 이런 모습 저런 모습 (80) / 2011내나라여행박람회 [16] 황영자 2011.02.26 204
4221 ♡사량도 [20] 홍승표 2011.02.26 148
4220 등산(609) [2] 김세환 2011.02.26 146
4219 이번 일요일 山友會에서 始山祭를 올리니 동창님들 많이 참석하여 주세요 [3] 산우회 2011.02.25 138
4218 [re] 이번 일요일 山友會에서 始山祭를 올리니 동창님들 많이 참석하여 주세요 청계산 (이수봉) [3] 정지우 2011.02.25 128
4217 ♡눈이 즐거운 눈 [15] 홍승표 2011.02.25 154
4216 제 278 회 금요 음악회 / Hyden 과 같이 [18] 김영종 2011.02.25 171
4215 오리 [7] 정지우 2011.02.24 163
4214 스리랑카 이것 저것 [17] 신승애 2011.02.24 206
4213 Consuelo's Love Theme [4] 김재자 2011.02.24 548
» 등산(608) [3] 김세환 2011.02.24 153
4211 <섬에서 부는 바람>사진전이 열렸어요 [2] 김동연 2011.02.24 202
4210 [re] 전시했던 사진 [16] 김동연 2011.02.25 143
4209 등산(607) [3] 김세환 2011.02.24 117
4208 건우회<양수리> [6] 정지우 2011.02.24 162
4207 등산(606) [1] 김세환 2011.02.23 133
4206 ' 2月 두 번째 " 인 사 회 " 날에 ㅡ <'여름용' 日記 (2393) > [5] file 하기용 2011.02.23 239
4205 [re] ' 2月 두 번째 " 인 사 회 " 날에 ㅡ <'여름용' 日記 (2393) > [4] 인사회 2011.02.23 157
4204 [re][re] ' 2月 두 번째 " 인 사 회 " 날에 ㅡ <동영상> [8] 황영자 2011.02.24 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