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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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니 받거니 (480) / 어느 멋진 여행
2011.02.28 00:25
아이는 놀 권리가 있다.
아이는 잠을 잘 권리가 있다.
아이는 꾸중을 들을 권리가 있다.
어린이들의 영원한 아버지
페스탈로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
주거니 받거니 (480) / 어느 멋진 여행
용산역으로 KTX 를 타고 일부러 올라갔다
한 30 분을 기다려서 두 꼬마 손님을 Escort 하여서 저녁을 들고
다시 KTX 를 타고 내려 왔다
형에게 밀려 못해본것이 3 가지가 있다는 그의 말에
하나 KTX 못 타보았는데 에 우선 첫번째 소원 풀이 여행 이었다

아니 벌써 저리도 쎈 물줄기를 통영 앞 바다에 그것도 거북선 Deck 에서 ...... ( 4 년 7 개월인데도 ....)


역에 나온 제 아비가 할아버지가 자면 광주까지 갈테니 넌 자지마에 그만 억지로 참는다
얼굴에 무어냐 했드니 영아 학교에서 긁힌 자죽에 선생님이 테이프를 띠라고 하여도 안띤다

祖 孫 간의 KTX 여행 기념

다음날 이순신 장군이 하며 큰놈의 요구에 통영으로 화창한 날씨에 ......

거북선 Deck 에 설치되어 있는 노젓기 체험장
이 옆에서 급한데 실려 하며 淸精 바다를 요염 시켯다

너무 늦어 케이블 카를 못탓다 다시 오기로 달래고는 ...
아이는 잠을 잘 권리가 있다.
아이는 꾸중을 들을 권리가 있다.
어린이들의 영원한 아버지
페스탈로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
주거니 받거니 (480) / 어느 멋진 여행
용산역으로 KTX 를 타고 일부러 올라갔다
한 30 분을 기다려서 두 꼬마 손님을 Escort 하여서 저녁을 들고
다시 KTX 를 타고 내려 왔다
형에게 밀려 못해본것이 3 가지가 있다는 그의 말에
하나 KTX 못 타보았는데 에 우선 첫번째 소원 풀이 여행 이었다



얼굴에 무어냐 했드니 영아 학교에서 긁힌 자죽에 선생님이 테이프를 띠라고 하여도 안띤다



이 옆에서 급한데 실려 하며 淸精 바다를 요염 시켯다

댓글 12
-
황영자
2011.02.28 00:25
-
권오경
2011.02.28 00:25
어느 멋진 날에
어느 멋진 두 손자와 할배
기차도 타고
배도 타고..
참 좋겠다. 늠늠할 손주들~! 멋쪄멋쪄~! -
박성순
2011.02.28 00:25
손자들에게 사랑을 베풀 수 있는 할아버지....
좋은 할아버지
아이들이 소유할 수 있는 권리중
으뜸은 ....실수할 수 있는 권리....이지요
어른들은 이 것을 잘 인정하려들지 않을 때
마찰, 혼란, 방황....
무한한 잠재능력을 갖고있는 아이들....
우리의 커다란 자산입니다
밝은 손자들의 모습에서 할아버지의 손끝을 봅니다 -
하기용
2011.02.28 00:25
* 4년 7개월 짜리 물줄기가 너무 쎄다 ...... ㅎ ㅎ ㅎ -
연흥숙
2011.02.28 00:25
아이는 놀 권리도 있지만 방뇨를 자제하는 것도 훈련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하하 뭐든지 다 귀엽기만 한 할베마음 이해
합니다. -
김영종
2011.02.28 00:25
워낙 급하다고 하고 근처 어디에도 없으니
옛날 잘하든 생각도 있어서 여기서 하면서
내가 다 시원하여 짐을 느꼇으니 비 호감 시민은 맞지요 ㅎㅎㅎ -
임효제
2011.02.28 00:25
슬렁 슬렁 형님께서..
'한국 어린이 총회장'이십니다.
총 회장이 따로 있습니까..?
위에~
'어린이 헌장'을 새겨 놓셨기에 깜짝,, 했지요.
뭐,,,어린이를 지극히 사랑하시면 되지요.
에구~~
어린이 날은 아직도 한달이 조금 더 남았습니다만.... 하하하하... -
홍승표
2011.02.28 00:25
딱 할배 닮은 손주들이니 오죽 귀엽겠소.
이해합니다.
통영 케이블카는 평일에도 손님이 많은 모양입디다.
오전 일찍 가야 합니다. -
김영종
2011.02.28 00:25
통영 중앙 시장은 물고기 전시장 이드군
종류도 많고 상당ㅎ이 큰놈부터 여러 물고기다
빨간 다라이를 튀어 나올려고 요동을 치는것이 ㅎㅎㅎ
대전서 대진 고속도로로 가는 직행을 아침 일찍 타고
한번 다시 갈려고 하네 ㅎㅎㅎ -
김승자
2011.02.28 00:25
못 말려 할아버지,
맘 존 할아버지 !
할아버지랑 함께가면 어디라도 신난다.
야아, 우리 할아버지, 최고! -
연흥숙
2011.02.28 00:25
김영종씨, 어딘가에서 본 소년의 동상이 생각나면서
그 작가도 할아버지였나 싶어서 놀린것 용서를 빕니다. -
김숙자
2011.02.28 00:25
손자들 재미에 푹 빠지셨군요
손자들이 많이 자랐네요
언제 보아도 귀엽고 천진 합니다
사진은 찰라에 예술인데 모델인
아이들 표정과 행동도 일품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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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닮은 손자들 참 귀엽습니다.
여행하며 할아버지와의 추억을 만드는 고녀석들 복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