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re] 박일선이 걱정된다.
2011.03.02 07:48

어제 아침 Benin 숙소를 나오면서
댓글 12
-
심재범
2011.03.02 07:48
-
김숙자
2011.03.02 07:48
안전한 여행 하신다니
다행 입니다 노년의
건강을 대표한 모델 입니다
순조로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
이정란
2011.03.02 07:48
Benin이 어딘지 몰라도 인터넷 만세네요. 금방 이렇게 '나 잘 있다'고 답이오니 말예요.
건강해보이십니다. 끝까지 예정된 코스 잘 마치시기를!
베넹이 어딘가 검색하니 나이제리아네요. 저의 이 무지함을!
일선씨의 여행기에서 '나이제리아 여행은 세 도시만 간단히'를 보고서도. -
이민자
2011.03.02 07:48
이렇게 뵈니 퍽이나 반갑고 안심이 됩니다.
걱정 많이 했어요. .... 남은 여정 잘 마치시고
귀국하시기 바랍니다. -
김승자
2011.03.02 07:48
박일선님, 반갑습니다.
Benin에서 어디로?
지도로 보면 마치 바로 이웃인것 같아서
동문들이 염려합니다.
무사히 여행을 마치고 많은 이야기 보따리
풀어 놓으시기 기다립니다. -
김동연
2011.03.02 07:48
23일에 만나면 반갑겠습니다.
남은 여정에서도 행운 가득하기를 빕니다. -
최경희
2011.03.02 07:48
23일 인사회에서 뵐 수 있다니 정말 반갑습니다.
세계를 이웃다니듯 번쩍 번쩍하시니 우리11회 자랑입니다.!! -
박일선
2011.03.02 07:48
오늘 세네갈을 떠나서 감비아라는 나라로 왔습니다.
차로 10시간 걸려서 왔는데
오는 도중에 세네갈의 어느 도시에서
길이 한참 막혀서 교통사고가 나서 그런가 했는데
나중에 보니 도시 젊은이들이 정부에 무슨 불만이 있는지
길에다 바리케이드를 치고 타이어를 태우면서
최루탄을 쏘는 경찰들과 대치하고 있었습니다.
아프리카는 어느 나라나 막론하고
정부는 부패하고
빈부의 차이는 점점 늘어나고 있고
청년 실업율은 계속 높아가고
점점 지옥같이 되어가고 있어서
모두 폭발 직전에 있는 것 같습니다.
빨리 아프리카 여행을 끝내고 귀국해서
아프리카는 잊어버리고 싶습니다.
3월 22일 귀국합니다. -
황영자
2011.03.02 07:48
건재한 모습모니 감사합니다.
아프리카는 전쟁터인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인터넷이 세계를 통일하는데
왜 평화롭게 살지 못하는지? -
신승애
2011.03.02 07:48
어제 "바빌론의 아들" 이라는 영화를 보았는데
먼지와 쓰레기가 날리는 황량한 벌판에서 더이상 못 가니 무조건 다 내리라 하고
비좁은 버스에서 밤을 지세고 하는 장면들을 보면서
박일선씨도 이런 버스를 타고 다니겠구나 생각하며
어서 무시히 돌아와주기를 바랐는데 오늘 여기서 소식 들으니 반갑고
마음 놓입니다.
잊어버리고 싶은 여행을 계속 하는 그 심정은 무엇일가요? -
연흥숙
2011.03.02 07:48
건강하신 모습 보니 반갑습니다.
간편한 짐을 보면서 "왜 우린 이렇게 많이 지니고 사는가?"란
생각이 드네요. 인생공부 많이하신 이야기 기다립니다. -
권오경
2011.03.02 07:48
어유~
건강한 모습으로 23일 나오신다니 그 때 뵙겠군요.
여행 보따리 풀어 들려주세요.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4253 | 제 279 회 금요 음악회 / Mahler [5] | 김영종 | 2011.03.04 | 156 |
| 4252 | legend of the sea [2] | 김재자 | 2011.03.03 | 163 |
| 4251 | ★ 블랙 스완(Black Swan, 2010)도 소개합니다 ★ [3] | 이정란 | 2011.03.03 | 130 |
| 4250 | 유리잔 연주로 듣는 베토벤의 운명 [3] | 신승애 | 2011.03.03 | 131 |
| 4249 | 등산(614) | 김세환 | 2011.03.03 | 120 |
| 4248 | 아 - 大韓民國 !! [6] | 전준영 | 2011.03.03 | 141 |
| 4247 | 북한산(北漢山) 둘레길 걷기(4차) [4] | 이문구 | 2011.03.03 | 140 |
| 4246 | 우리 매화 구경하세요. [35] | 김동연 | 2011.03.02 | 193 |
| 4245 | ★ 킹스 스피치 (The King's Speech, 2010) 소개합니다.★ [5] | 이정란 | 2011.03.02 | 141 |
| 4244 | 알림. 3월 인사회 첫번째 모임 [21] | 인사회 | 2011.03.02 | 210 |
| 4243 | 등산(613) [1] | 김세환 | 2011.03.02 | 70 |
| 4242 | 강물은 녹아내리고.... [4] | 김재자 | 2011.03.02 | 162 |
| 4241 | 한번 감상할 멋진 호흡 !! [2] | 전준영 | 2011.03.02 | 130 |
| 4240 | 박일선이 걱정된다. [4] | 박문태 | 2011.03.01 | 206 |
| » | [re] 박일선이 걱정된다. [12] | 박일선 | 2011.03.02 | 179 |
| 4238 | 다시 듣는 카라얀의 "운명" [4] | 신승애 | 2011.03.01 | 130 |
| 4237 | ♡통영 미륵산, 거제 지심도(只心島) [14] | 홍승표 | 2011.03.01 | 166 |
| 4236 | 등산(612) [4] | 김세환 | 2011.03.01 | 122 |
| 4235 | ≪ 사진과의 이야기 165 : 여기...이 사람들 !!! ≫ [24] | 박성순 | 2011.03.01 | 178 |
| 4234 | lala - A day made of glass [4] | 최종봉 | 2011.02.28 | 148 |
| 4233 | 나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7] | 김재자 | 2011.02.28 | 192 |
| 4232 | 멋쟁이 선배님 !! [6] | 전준영 | 2011.02.28 | 163 |
| 4231 | 등산(611) | 김세환 | 2011.02.28 | 116 |
| 4230 | 주거니 받거니 (480) / 어느 멋진 여행 [12] | 김영종 | 2011.02.28 | 193 |
| 4229 | 2월 산우회 시산제에 참석하고 돌아오다 !! [3] | 전준영 | 2011.02.27 | 208 |
가능하다면 위험지역은 피해 건강한 모습으로
귀국하여 주기를 바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