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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北漢山) 둘레길 걷기(4차)
2011.03.03 00:07
- 1. 일시 : 2011년 3월 2일(화) 오전 11시 ~ 오후 2시
2. 코스 : 연신내역 ~ 구기동 이북5도청(약 3시간)
3. 동행 : 국문과 동기 4명
4. 날씨 : 아침 영하 4도, 낮 영상 2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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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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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자
2011.03.0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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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1.03.03 00:07
처음에는 그리 쉽지 않았지만 요즘은 걸어 볼 만합니다.
동네 노적봉을 거의 매일 걸은 게 도움이 됩니다.
한쪽으로는 북한산 정상이 보이는 시원한 경관을 끼고
또 한쪽으로는 서울 북쪽 마을을 내려다 보며 걷는 기분이 괜찮습니다.
쉬운 코스를 선택해서 걸어보세요.
우리도 인터넷에서 찾아 선택해서 걷는 답니다. -
김동연
2011.03.03 00:07
아직도 욕심이 너무 많은건지 이 둘레길도 걸어 보고 싶네요.
연신내면 내가 옛날에 한 10년 살던 갈현동하고 가까워
그 뒤 잘 꾸면진 산책길이 더 좋아 보입니다. -
이문구
2011.03.03 00:07
제주 올레길만큼 낭만적인 분위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험악한 등산은 아니기 때문에
노소, 남녀 제법 많은 사람들이 둘레길을 걷고 있답니다.
연신내는 처음 가 본 곳이지만 역시 서울은 서울이라 번화합니다.
둘레길을 걷기 좋도록 이정표, 나무 층계 등 잘 꾸며 놓았습니다.
하도 코스가 많아 하나씩 능력대로 선택하는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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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좋지요.
둘래길 걸어보는 것도 참 좋을듯한데.
힘들지는 않은지?
요사이는 해보지도 않고 겁부터 먹게되니 역시 늙은 것이 아닌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