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 블랙 스완(Black Swan, 2010)도 소개합니다 ★
2011.03.03 16:24
| ||
댓글 3
-
이정란
2011.03.03 16:24
-
김동연
2011.03.03 16:24
정란아, 나 지금 이 영화 보고 왔어.
정말 격렬한 영화더구나. 나탈리 포트만
연기 좋고... 백조의 호수하고 발레리나를
새롭게 이해하게 되었어. -
이정란
2011.03.03 16:24
봤구나. 배우가 넘 고생했겠지? 어려서 발레를 했다지만 이 촬영을 위해서 하루 8시간의 강행군 연습했다고.
오늘 종묘로 출사. 점심후 또 찍자는것을 여동 넷은 대한극장으로. 나와 경희, 후배 둘은 인사동 전시장으로.
전에도 여동 다섯이 '하비의 마지막 로맨스'로 옆으로 샜었지.
그런 동행에도 난 작지 않은 의미를 두고있어. 같이 사진 촬영 나들이에 못지않은. 호호호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4253 | 제 279 회 금요 음악회 / Mahler [5] | 김영종 | 2011.03.04 | 156 |
| 4252 | legend of the sea [2] | 김재자 | 2011.03.03 | 163 |
| » | ★ 블랙 스완(Black Swan, 2010)도 소개합니다 ★ [3] | 이정란 | 2011.03.03 | 130 |
| 4250 | 유리잔 연주로 듣는 베토벤의 운명 [3] | 신승애 | 2011.03.03 | 131 |
| 4249 | 등산(614) | 김세환 | 2011.03.03 | 120 |
| 4248 | 아 - 大韓民國 !! [6] | 전준영 | 2011.03.03 | 141 |
| 4247 | 북한산(北漢山) 둘레길 걷기(4차) [4] | 이문구 | 2011.03.03 | 140 |
| 4246 | 우리 매화 구경하세요. [35] | 김동연 | 2011.03.02 | 193 |
| 4245 | ★ 킹스 스피치 (The King's Speech, 2010) 소개합니다.★ [5] | 이정란 | 2011.03.02 | 141 |
| 4244 | 알림. 3월 인사회 첫번째 모임 [21] | 인사회 | 2011.03.02 | 210 |
| 4243 | 등산(613) [1] | 김세환 | 2011.03.02 | 70 |
| 4242 | 강물은 녹아내리고.... [4] | 김재자 | 2011.03.02 | 162 |
| 4241 | 한번 감상할 멋진 호흡 !! [2] | 전준영 | 2011.03.02 | 130 |
| 4240 | 박일선이 걱정된다. [4] | 박문태 | 2011.03.01 | 206 |
| 4239 | [re] 박일선이 걱정된다. [12] | 박일선 | 2011.03.02 | 179 |
| 4238 | 다시 듣는 카라얀의 "운명" [4] | 신승애 | 2011.03.01 | 130 |
| 4237 | ♡통영 미륵산, 거제 지심도(只心島) [14] | 홍승표 | 2011.03.01 | 166 |
| 4236 | 등산(612) [4] | 김세환 | 2011.03.01 | 122 |
| 4235 | ≪ 사진과의 이야기 165 : 여기...이 사람들 !!! ≫ [24] | 박성순 | 2011.03.01 | 178 |
| 4234 | lala - A day made of glass [4] | 최종봉 | 2011.02.28 | 148 |
| 4233 | 나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7] | 김재자 | 2011.02.28 | 192 |
| 4232 | 멋쟁이 선배님 !! [6] | 전준영 | 2011.02.28 | 163 |
| 4231 | 등산(611) | 김세환 | 2011.02.28 | 116 |
| 4230 | 주거니 받거니 (480) / 어느 멋진 여행 [12] | 김영종 | 2011.02.28 | 193 |
| 4229 | 2월 산우회 시산제에 참석하고 돌아오다 !! [3] | 전준영 | 2011.02.27 | 208 |
이것도 보려고합니다. 발레 영화가 별로인 친구들에게는 관심이 없을듯도 하고요.
인사회 끝나고 몇몇 친구와 봤습니다.
저는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94년도 영화 '레옹'에 11살 꼬마로 2000대 1의 경쟁을 뚫고 등장한 그 아이가
이렇게 멋진 배우로 컸군요. 정말 연기 잘합니다. 잠시도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백조가 흑조의 춤을 완벽하게 추기위한 치열함이 극에 다다라서 정신착란, 환상... 부분에서 놀란 관중들도 있겠지만
'백조의 호수'에서 이런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창작력에 또 감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