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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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첫 방문객
2011.03.06 11:28
권오경이가 동생을 데리고 3월 세쨋 날 제주에 날아왔습니다.
두 밤을 자고 돌아 가는 날 어제 오전에 우리집에 매화구경을 왔어요.
다행히 날씨가 아주 좋아서 마당에서 벌이 모여들고있는 매화를 구경 할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 거리를 만들어야하니까 증명사진으로 스냅 몇 장 찍었습니다.







댓글 18
-
김승자
2011.03.06 11:28
-
김동연
2011.03.06 11:28
언젠가도 오경이 세자매가 다녀간 적이 있어.
이번에는 두자매가 왔는데 마침 매화가
피어 있어서 다행이었지.
잠시였지만 반갑고 재미있었어. -
김숙자
2011.03.06 11:28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권오경과
오경이 친구, 새 가지에 물 오르고
그 누구 바빠지겠네. -
김동연
2011.03.06 11:28
조금씩 봄맞이 준비하느라 심심치는 않아, 숙자야.
워낙 게을러서 자꾸 뒤로 미루다가 늦게야하지.
벌써 뽑아줘야 할 풀들도 많아...휴우. -
김영종
2011.03.06 11:28
두 자매의 여행이군요
찻아볼 친구가 있는 제주라 두 자매의 여행 특별 하였겟 습니다
환영은 여동들 간에만 적용 되는건 아니 갖지우 ???? -
김동연
2011.03.06 11:28
그럼요 여동남동이 어딨어요.
그런데 남동은 용기를 내지 못하더군요.
전에 이대우님은 용기있게 다녀갔지만. -
하기용
2011.03.06 11:28
* 세 분의 여유있는 시간을 몹시 부러워하면서
언젠가는 용기를 내어 석란정원에서 커피 한잔 해야겠다 ....... -
김동연
2011.03.06 11:28
부인과 함께 여유롭게 제주 한 번 오세요.
커피 2잔 대접할께요. -
권오경
2011.03.06 11:28
부지런 동연학생~! 하하하 정말 반갑구 고마웠어.
**
난 오자마자 큰 동서(89세) 입원하신 중환자실에.,
코에 입에 줄이 걸려있고, 그 자식들은 엄니 보며 안타까워..사람을 불러대니..어쩔 수 있나..
눈물만 글썽이는 큰 아들에게 뭐라.. 할 말 없구.
어쨋거나.. 나중에..
<"사전의료의향서"> 에 관한 책을 그대에게 전하야겠네.
그게 뭔데요? 그런게 있어요?
응, 있어.
**
동연아 그 날 찍은 거 이제 작업 할게용~~히히.. -
김동연
2011.03.06 11:28
부지런한 학생은 바로 너지.
바로 병문안 하느라 고생했네...
근데 뭐 그리 어려운 말만 하고 다니니?
수첩에 있는 이메일 주소로 네 사진 보내 줄께. -
이기정
2011.03.06 11:28
아아, 참말로
모두 모두 좋왔겠다!
올해도
난 매화를 놓치고있네. -
김동연
2011.03.06 11:28
기정아, 너도 제주 한번 와.
내가 셀카 찍어 줄께.ㅎ.ㅎ.
매화 아직 피어 있어. -
연흥숙
2011.03.06 11:28
동생을 데리고 봄꽃도 보고 친구도 보니
얼마나 좋았겠니. 그런데 셋이 다 형제같다.
동연아 수선화 몇개 어울려 핀것 한컽 올려주렴. -
김동연
2011.03.06 11:28
그래, 기회 봐서...
급히 쓸거면 이메일로 보내 줄까?
괜찮은 사진은 별로 없지만. -
임효제
2011.03.06 11:28
반가운 친구의 해후이군요.
듣기만 해도 즐거운 만남입니다.
돌아 오는 새봄과 함께 따뜻한 우정의 빛이 돋 보입니다 부라보~~~ ^^ -
김동연
2011.03.06 11:28
오경이 자매의 방문 때문에 나도 즐거웠습니다.
제주에 사는 즐거움중에 하나가 찾아주는 친구가
있는 겁니다. 오경이와는 지난번도 그렇고 시간이
잘 맞아서 쉽게 만날 수가 있었어요. -
민완기
2011.03.06 11:28
남쪽에서 남풍불때 우린 좋데나 ! -
김동연
2011.03.06 11:28
남풍이니까... 따뜻하니까...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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