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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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습 저런 모습 (82) / 인천대공원 봄나들이
2011.03.14 06:21
댓글 25
-
황영자
2011.03.14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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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2011.03.14 06:21
봄이왔군요 버들강아지가 변하면서 멋있읍니다. -
황영자
2011.03.14 06:21
정장군님 정말 봄이 왔어요.
인천 대공원은 사시사철 저희들에게는 사진재료를 전해주는 좋은 장소입니다. -
황영호
2011.03.14 06:21
황영자님 안녕하세요 봄을 알리는 버들강아지 잘 올려주셨읍니다.
봄 소식을 전하는 버들강아지를 보면 순진 무궁했던 어릴적 추억이 떠올리게되지요
버들 피리 입에 물고 앞서거니 뒷 서거니 개울가 천방지축 개구장이 노릇하던 천진 난만 그 시절이....
역시 버들강아지는 가난했어도 인심좋은 내 고향같습니다. -
황영자
2011.03.14 06:21
황영호씨는 예전부터 버들강아지를 아셨군요.
전 시골에서 어린시절을 보냈고
피리도 만들어 불었었지만
버들강아지가 이렇게 예쁘다는 것은 요3,4년전에야 알았습니다.
오늘도 다시 버들강아지를 찍으러 친구들과 나가 보았는데
햇빛이 없어 사진도 잘 안되었고
이미 다 피어 버려 예븐 것 찾기가 어려웠답니다. -
김동연
2011.03.14 06:21
버들강아지, 풍년화, 복수초 다 이른 봄에
반가운 얼굴들이지...
예쁜 박스에 활기찬 할머니와 노란 봄꽃들이
봄을 즐기고 있네. -
황영자
2011.03.14 06:21
노오란 꽃을 풍년화라고도 하는가 보다.
이꽃의 이름을 몰랐는데.
공원의 나무이름은 조록나무라 되어 있더라.
그래서 난 조록나무로만 알았지.
풍년화 일것 같기도하다.
아주 이른봄에 피며 향이 아주 좋더라. -
김영종
2011.03.14 06:21
ㅎㅎ 만만 한게 인천 대공원이라고
언제 좋은날 골라서 인천 대 공원 초청 하겟지 하며 기다리고 있답니다
버들강아지 박사 되시겟수
이노래 언젠가 받은 편지에 "산넘어 남촌에는" 하고 시작하는 서두를 아직도
기억 하고 있는 편지의 하나 입니다 -
황영자
2011.03.14 06:21
만만한것이 인천대공원 맞습니다.
인천대공원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버들강아지는 갯버들이 더 예쁩니다.
능수버들이나 커다란 버드나무의 버들개지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인천대공원 장수천가에는 아주 큰 갯버들이 많이 있었는데
작년 태풍에 많이 쓸어지고 베어버려
올해는 버들강아지 찍기 힘들겠다 했는데
이렇게 아름답게 찍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언제 인천으로 초청할까요? -
김승자
2011.03.14 06:21
영자야, Box를 (Tag word로는 Frame이라고 하더라) 잘 만들었구나!
"이런 모습, 저런 모습", 살아가는 모습, 늘 활기 넘치고 즐겁구나.
강가에 물오르는 보드라운 버들강아지가
봄을 불러 오더라.
평화로운 모습, 감사한 일이야. -
황영자
2011.03.14 06:21
고맙다 승자야
네가 만든 Frame이 아름다워 가져다 썼는데.
Frame이라하면 쉽게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을 예상해서 늘상 썼던
BOX라 한 것이란다.
또 이 Frame을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친구들에게도 알려 주고 싶었어. -
연흥숙
2011.03.14 06:21
영자도 나도 승자것이 좋아서 내 블러그에서 활용했다.
승자야, 이번것도 좋았지만 언젠가 만든 것도 좋아서 옮겨서
애용하고 있다. 영자야, 봄냄새가 오고 있어서 좋구나.
음악가져간다. 영자, 승자 고마워. -
황영자
2011.03.14 06:21
흥숙아 봄을 전해 주고 싶었고
버들강아지를 보여 주고 싶었어.
박재란의 ,산넘어 남촌에는 ' 나도 좋아해. -
이정란
2011.03.14 06:21
씩씩한 영자야,
박스를 배경으로 깔면 사진이 더 선명하게 보이는것 같애.
버들 강아지 나도 참 좋아해. -
황영자
2011.03.14 06:21
그래 나도 그렇게 생각해
Frame이 있는 것이 없는 것보다 좋게 보이는데 내가 그것 하는 것 귀찮아서 그냥 올리곤 했었지.
다음부터는 Frame을 사용해야 겠네.
너희 수리산 아래도 버들강아지가 있을 것 같은데 찾아봐 -
임효제
2011.03.14 06:21
그러니까..
김승자 여사님의 방법에다가,
'꼴라주'를 보태신 것 인가요.. 하하하..
버들 강아지를 보니 새삼 봄이 가까이 온 상 싶습니다.
좌우ㅡ단간 '인천 공원'이 좁으셨겠습니다.
이런 때는 박재란의 '산 넘어 남촌'이 더 정 겹기도 합니다 ㅎㅎㅎㅎ
추신: 여지껏 우리 홈피 속도가 짜증 날만큼 느려 터젔는데..
오늘은 쏙~ 쏙~ 빠르기 한량 없으니..
컴의 용량이 업그레드 된 것 같아서 즐겁습니다 ^^ -
황영자
2011.03.14 06:21
그래요
'꼴라주도 프레쉬도' 모두 만들었지요.
모두 싸이에서 만들 수 있으니까요.
그러게요.
오늘 아침에는 켰더니 계속 우리 홈피 이름이 영어라고 전환하겠느냐는 문구가 계속 떠서 짜증이 났었는데
지금 해 보니 정말 빨라 졌네요.
관리자님께 감사해야 겠습니다. -
윤여순
2011.03.14 06:21
황선생, 버들강아지의 모습이 좋아보인다.
봄을 알리는 버들강아지의 모습 참 좋구나.
고맙다. -
황영자
2011.03.14 06:21
여순아 너도 찍어봐
이제 이사도 했고 하니까 출사를 잘 나가는 것 같은데
사진 많이 찍어 올리면 좋겠다. -
정지우
2011.03.14 06:21
버들강아지 신선하게 잘찍으셨네요
자주변하는 버들강아지도 보기좋구요 감상잘했읍니다. -
황영자
2011.03.14 06:21
정장군님 아침에도 쓰고 저녁에도 쓰고
두번씩이나 댓글 써 주시어 감사합니다.
내일도 모래도 모임이 있으니 버들강아지 찍으러 오시란 말씀 못들이겠네요. -
김세환
2011.03.14 06:21
밤이 지나면 새벽이 오드시
긴 겨울 가고 봄이 오고있네요.
우리인생도 cycle을 따라 감니다.
황영자님 가능하면 집에서 나와
좋은곳 다니며 계속 찍으십시요.
그것이 내가 아직도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니가요.
사랑해요. -
황영자
2011.03.14 06:21
감사합니다 김세환씨.
네 저도 계속 나가다니며 좋은 사진 거리를 찾아 다닐려고 합니다.
모든것에 감사하며 살려고도 합니다. -
민완기
2011.03.14 06:21
아! 드디어 봄이 왔읍니다.
황여사님의 이런 잠깸이 매우 싱그럽고 고맙습니다. -
황영자
2011.03.14 06:21
민대감님 감사합니다.
저로인하여 잠이 깨고 싱그럽게 생활하신다면 그 이상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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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교수의 어찌 사용하는지 궁금해 하시기에 쉽게 사용하는법 없을까 생각하면서
저도 연습을 해본 것입니다.
아주 쉽게 사용법을 알아 낸것 같은데 어느것이 쉬운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본인이 쉬어야 쉬운 것이니까요.
다음 인사회에 오시면 교수님 사용법과 제 사용법을 비교해 보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