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 주일의 시작이다. 오늘도 눈 보라 속을 뚫고 24명이 3시간 눈 산을 가다. 극기 훈련을 하는 것 같다. 그래도 모두들 좋아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즐거운 것이다.
영국 성공회 교리문답 가운데 무엇 때문에 사느냐 란 질문이 있는데 그 답은 우리 일생을 첫 째는 神에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이고 둘째는 즐기기 위해(enjoy) 산다는 것이다. 즐기는 길은 각자 다 다르지만 분명한 것은 하루하루 건강한 삶을 사는 것이고 항상 사랑을 하고 사랑을 느끼며 사는 것이다. 그때 우리는 활력이 넘치고 자신감에 차있게 되는 것이다.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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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25 | 빛과 그리고 그림자 [3] | 신승애 | 2011.03.19 | 154 |
| 4324 | 등산(627) | 김세환 | 2011.03.19 | 72 |
| 4323 | 알림, 3월 2번째 인사회 모임 [7] | 인사회 | 2011.03.19 | 145 |
| 4322 | 아프리카에서 (7) - 감비아, Guinea-Bissau, 모로코 [25] | 박일선 | 2011.03.18 | 230 |
| 4321 | 제 281 회 금요 음악회 /Hyden [14] | 김영종 | 2011.03.18 | 174 |
| 4320 | 등산(626) [1] | 김세환 | 2011.03.18 | 92 |
| 4319 | 다시가본 간월도... [9] | 김재자 | 2011.03.18 | 203 |
| 4318 | lala - “ it 나라 ” 에서 현명하게 살아가기 [2] | 최종봉 | 2011.03.18 | 185 |
| 4317 | 무창포 바닷가에서...) [6] | 김재자 | 2011.03.17 | 205 |
| 4316 | 2011 봄 테마 여행지 답사 [15] | 이문구 | 2011.03.17 | 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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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13 | 등산(625) [1] | 김세환 | 2011.03.17 | 114 |
| 4312 | 이런 모습 저런 모습 (83) / 내탓이요. [20] | 황영자 | 2011.03.17 | 176 |
| 4311 | 우리나라 차세대 산업인 초전도기술 어디까지 왔나 !! [2] | 전준영 | 2011.03.17 | 116 |
| 4310 | 주거니 받거니 (484) / 봄 바람 [4] | 김영종 | 2011.03.16 | 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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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08 | 등산(624) [1] | 김세환 | 2011.03.16 | 92 |
| 4307 | BLUE ONE [12] | 이문구 | 2011.03.15 | 235 |
| 4306 | [re] BLUE ONE 추가 [1] | 정지우 | 2011.03.16 | 140 |
| » | 등산(623) [1] | 김세환 | 2011.03.15 | 81 |
| 4304 | 왕들의 혼집 [4] | 신승애 | 2011.03.14 | 145 |
예전에 우리응 먹기위해 사는가?
살기위해 먹는가? 했지만
그러나 이제는 즐기기위해 산다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남어지 삶을 즐기며 사는 것이 우리들에게 남은 삶이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