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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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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637)

2011.03.31 10:06

김세환 조회 수:119


 



 


 


 


 


 


 


 


 


 


 


 


벗꽃이 피였다. 아직도 계속 날씨는 흐리고 비가내린다. 길이 맥혀 모이는 시간에 20분 늦게

도착하니 모두 떠난 뒤였다.  우리 세명만 따로 2시간 반을 부지런히 걸었다. 몸에 땀이 나니

기분이 상쾌하다. 몸은 움직일수록 좋아하나보다.

 

남자는 氣가 살아야 한다. 외냐하면 그 기가 살아있는것을 느끼면 자기가 바라는 자기 세상을 얼마든지 이룰수 있기 때문이다. 뿐만아니라 자기에게 나타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든 자기 친구로 만들수 있는 자신 감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이 세상에 겁날것이 조금도 없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여자를 만나느냐에 딸려있다. 여자란 신비하여 자기에게 맞는 여자를 맞나는 순간 세상이 바뀌여

모든것을 이룰수 있다는 힘이 넘처나게 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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