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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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副 題) ******기억도 희미한 어느 젊은 날의 note *******
2011.04.02 17:27
"혹시
내가 보고 싶어
이곳을 찾아 올지도 모르는
그대를
기다린 다는 것은
설레임과
행복한 기다림입니다"(펌)

(副 題) ******기억도 희미한 어느 젊은 날의 note *******
주거니 받거니 (489) / 기다림
올거야 하며, 기다린다
아직 ......... .
15 분만 더 그 15 분이 지났는데도 다시 15 분더 하며 .......
두시간이 벌써 .......
이젠 일어 나야겟지 하면서도 .......
아직 .......
내가 보고 싶어
이곳을 찾아 올지도 모르는
그대를
기다린 다는 것은
설레임과
행복한 기다림입니다"(펌)

(副 題) ******기억도 희미한 어느 젊은 날의 note *******
주거니 받거니 (489) / 기다림
올거야 하며, 기다린다
아직 ......... .
15 분만 더 그 15 분이 지났는데도 다시 15 분더 하며 .......
두시간이 벌써 .......
이젠 일어 나야겟지 하면서도 .......
아직 .......
댓글 11
-
김영종
2011.04.02 17:27
-
임효제
2011.04.02 17:27
형님을 생각 허여...
음악 제모ㄱ 은 안 물을거유 ㅎㅎㅎ
헌데..
흐이미한 옛날에 매조두..
15분만 더.. 하며.. 3시간까지 끈질기게 기다린 적두 있었는데,
어찌 매조와 그리 똑 같으시유 ㅋㅋㅋ -
이정란
2011.04.02 17:27
음악도 좋지만 우선 사진이 어!? 했음다. 멋져요.
검색하니 '전수연/어느 맑은 날'로 뜨네요. 가져다 놓겠음다. 감사.
전수연은 피아노, 작곡, 뉴에이지... 이렇게 나오네요. -
김영종
2011.04.02 17:27
감사 합니다
우리 젊은 음악인들의 연주 작곡등이 멋진것이 참 많습니다
'전수연/어느 맑은 날'도 듣고 또 듣곤 햇답니다
앞으론 이분의 팬이 될듯 예감 !!!!!!
사진은 인천의 club 입니다
한창 젊을때의 일터로 가끔 들러 쉬든곳 역시 감상이 남달렀습닉다 -
연흥숙
2011.04.02 17:27
제목처럼 맑은 피아노 곡이네요. 그런데 봄과 기다림은
여성들 몫이고, 가을과 기다림은 남성들 전유물 아닌가요? -
김영종
2011.04.02 17:27
아니요 그리움, 기다림에 무슨 남여 차이가 있나요
비교적 남성들이 표현을 안으로 갈무리하여야 하든
유교적 사상의 교육 때문이겟조 -
김세환
2011.04.02 17:27
영종아, 글이 참 좋다. 음악도,
마음이 착 가라 앉네. 언제 나타나려나
걸어오는 쪽을 열심히 보며 기다리는 마음,
나이와 상관 없겟지. -
김영종
2011.04.02 17:27
세환아 매일 네 산행 을 보면서도
그냥 지나친다 항상 부러워 하며 본다는것 알아라 -
김동연
2011.04.02 17:27
"어느 맑은 날" 참 좋습니다.
그 좋은 날들은 다 지나갔지요...
가슴속에만 묻어 두어야지요. -
김영종
2011.04.02 17:27
4 월중엔 대전을 한번 오심을 잡아 보시조
Schedule 이 나오면 선사회 몇명 같이 만들어 보면
좋을듯 합니다만 ..... -
황영자
2011.04.02 17:27
어느젊은 날에 멋진추억을 되새겨주는
어느맑은날도 참 상쾌합니다.
그래 동연아 날잡아 봐라
대전회장님의 초대에 응해보자.
선사회원들과 함께라면 금요일이야 할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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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도 좋아 그냥 집어 왔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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