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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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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봄 같이하는 산수유..... 그 1


뒷뜰에 피기 시작한 산수유가 반긴다


주거니 받거니 (490) / Browising note / 어슬렁 거리며
토요일이군 하며 기지개를 펴본다
입도 궁금하고 봄이 되니 집안이 밖보다 더 추운듯 하다 나갈까 ?????
어디로 하며 먹고 사진도 하며 나선길 / Just browing / 제일 좋아하며 즐기는 말이다


2

양반 댁의 큰 건물이 아닌 250 년된 전통 가옥이 있다길레 찻아 들었다
별로 크지 않은 넓은 대청 마루가 안보이는것이 정감이 간다
그래 우린 너무 큰 규모의 양반댁만 찻아 다니것 아닌가 하는 마음이 앞선다


3

몇개의 방과 쌀뒤주통이 자그마한 집에 잘 정돈 되어 있다


3

돌로 쌓아 내려간 250 년 전의 우물이 물이 많이 있어 두레박으로 퍼올려서 이 물로 된장 간장 막걸리를 담고 있다




산수유가 반기는 장독 대들


4

예약을 주시면 이곳으로 모셔 차와 음식을 대접 하겟단다 / 총 1800 여평의 대지에 체험
숙박도 야외 바베큐 장도 같이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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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 오른쪽 건물은 약 150 년으로 인증되었다고 하는데
아주 평범한 중산층 집임이 한눈에 들어 온다 /주방및 식당으로 이용중이다
맛있는 식사후의 한가로이 주인장과의 여유 있는 대화가 끝날줄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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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즐거울까 !!! 깔끔한 안주가 눈에 든다 !!!
막걸리는 250 년된 우물물로 퍼서 직접 담근다고 설명을 하는데
내 경우엔 술은 술이로다 상당히 바싼 술이군 하며 나도 한잔 쭉 웬일 , 어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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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은 남기지 말고 다 먹아 달라고 부탁한다
난 평양이 고향 이라서 담북장이라고
할머님이 시루를 온돌 아랫목에 이불 씨워서 냄새 진동하게
숫가락에 진이 쭉쭉 따라 올라오고 끓인후의 콩은 혀로 눌러도 부서지는 같은 맛이다
WA !!!!! I got real dambokjang ~~~~


8

내가 토까이 새끼가 하며 풀은 별로인데 요즈음은 좀 변하긴 하였다
그래도 아직인데 이 ! 오신채 정말 맛있다 / 인삼뿌리에 하여튼 5 가지 새 뿌리로 하였다는데 ?????




흐르는 음악은 "smile smile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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