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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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이야기
2011.04.05 07:16
댓글 5
-
김영종
2011.04.05 07:16
-
이정란
2011.04.05 07:16
재자야,
정말로 넘 멋지다. 내가 늘 네 사진 좋다고 했는데 이건 또 아주 다름 모습이네.
싱그런 봄이 느껴진다. -
신승애
2011.04.05 07:16
음악 좋고 사진 좋고
재자야,
네 손에서 고사리가 너무나 멋지게 다시 태어났어.
제자 부라보!! -
연흥숙
2011.04.05 07:16
재자야, 마지막 사진의 글자가 "福"로 보이기도 한다.
너의 그득한 복 많이 누리기 바란다. 음악은 가져간다. -
황영자
2011.04.05 07:16
jj멋지게 고사리를 잡았구나.
밀림지대에서나 볼것 같은
아니 탐험이야기에 나올것 같은 커다란 고사리과 식물을 보며
이것은 어찌 잡아야 하나 생각하다가 난
그냥 동그란 모양만 잡았는데.
역시 너의 집안내력(예술적감각)을 잘 표현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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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 camera 가 그의 잠자고 있든 그의 집안 내력인
예술 혼을 일깨워 준 모양 일쎄
아침부터 너무 멋진 camera work 에 놀라며
*** *autostart=false"> 를 꿈의 요정 안에 넣어라
저장 하여서 듣고 싶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