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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함께하는 부고인
  

 어제 그 먼 서울길을 갔다가 인사회엘 못 가고 영 모르는 사람들과 어울리다가 왔다.

오늘은 만나지 못한 친구들과 여순에게 미안한 마음도 있어
가슴 절절한 노랫말을 받아 쓰기 했다.

 




 




      



친구이야기 : 박인수






많지 않아도 그리고 자주 만날 수 없어도 




나에게 친구가 있음은 얼마나 소중한 것입니까?




멀리 있어도 가만히 이름 불러 볼 수 있는 



친구가 나에게 있음은 얼마나 행복한 일입니까?




내 좋은 친구를 만날 때는 웃음마다 졸졸 기쁨입니다. 




보곺은  친구를 생각할 때는 그리움은 잔잔한 행복입니다. 




많지 않아도 그리고 자주 만날 수 없어도 




나에게 친구가 있음은 얼마나 소중한 것입니까?







내 좋은 친구를 만날 때는 웃음마다 졸졸 기쁨입니다.




보곺은 친구를 생각할 때면 그리움은 잔잔한 행복입니다.




많지 않아도 그리고 자주 만날 수 없어도 




나에게 친구가 있음은 얼마나 소중한 것입니까?



얼마나 소중한 것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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