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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 이야기 그 -4 (끝회로) /Swiss 에서

Swiss 의 Basel 이라는 독일과 불란서와 국경을 갖이한 자그마한 도시가 있다 / 일 때문에 자주 가든곳
호텔은 언제든지 Basel Hilton으로 정하고 아침 10 시 이후로 Meeting 로 잡는다

아침 운동을 7 시부터 수영을 하고 Sauna 를 푸근히 하며 9 시좀 넘어까지 보낸다/
여행중임에도 운동을 빼어선 않되지

전라의 여인이 내 발밑 한칸 아래서 위를 보고 누워서 땀이 송글 송글하다(sauna box 안에서)
별로 크지 않은 체격에 커피 브라운의 정말 잘 이쁘다
이땐 나도 남잔데 방법이 없을까?????
속으론 골백번더 더 업어져 하면서 분명 없다 잘못 하단 쫏겨나지 .....
밤새 미국 등지에서 날아온 Swiss Air 의 슈튜어데스가 아침 호텔 체크인후에 쉬기전에 들르는 곳이다
이상 하게도 삼각 樹 林 이 너무 꼬블거리며 탁 붙은것이 이쁘게 생겻다
oh ~so beautiful your tri angle(영어로 무어라 하지?? 물론 손가락으로 가르키면서)
어제 뉴욕에서 미용실에서 다듬고 왔단다 처음엔 무슨 소리인가 ????
한참 만에야 그럼 그렇치 한국여인들은 잘 모르긴 해도 너의 들은 ......

Interlacken 이라는 알프스의 중심인 곳이 있어서 대개 금요일 일을 끝내면
혼자서 그곳으로 가곤 하며 주말을 보내는곳이 있다
사방이 눈에 덮힌 높은 알프스를 보며 지나는 것도 물론
잘알려지진 않은 이곳의 재미는 몇몇 호텔의 옥내 수영장이 수영복 착용 금지 이다
물론 낚시 와 골프로 보내긴 하지만
저녁엔 이 얼마나 멋진 곳이냐 관광온 젊은 여인네들과 같이 수영하며 보내는
더욱이 수영 코오치는 나 아닌가붸 ㅎㅎㅎ

***그만 목욕 이야기 할련다 더 많은 나라의 목욕 이야기가 있기는 하지만
의미는 어딜가든 성이 아닌 자유로움, 성에서의 해방이 었다***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가 (Dies Bildnis ist bezaubernd schon)"
Mozart 마술 피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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