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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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습 저런 모습 (92) / 반가운 친구
2011.05.13 14:53
댓글 14
-
임효제
2011.05.13 14:53
-
황영자
2011.05.13 14:53
네에 정말 반가웠습니다.
세상이 좁다는 말씀이 맞습니다.
오늘은 선농축전이 있는날
임원들은 일찍오라는 회장님의 명령에 따라
전 1시간 후에는 출발해야 합니다.
오늘 나오시는 것이지요? -
하기용
2011.05.13 14:53
* J.J. 여 !
우찌하여 혼자서 그 곳을 헤매고 있는가 ? -
황영자
2011.05.13 14:53
어째 표현이 그러십니까?
헤매고 있는 것이 아니고 취미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매사에 좋게 생각하며 삽시다.ㅎㅎㅎㅎ -
권오경
2011.05.13 14:53
영자야 축하한다. 일산 호수공원에서
jj를 만났어? 와~정말 반가웠겠다. 우연히라니..놀랍지?
너희들 고운 마음이 서로 통했구나. 쨩이야. 두 친구야. 홧팅! -
황영자
2011.05.13 14:53
정말 반가웠단다.
난 인천사람 jj는 서울사람이 경기도 일산에서 만난다는 일이 보통 일은 아니지.
아무 약속도 없이 뜻밖의 장소에서 같은 취미를 갖인 친구를 만난다는 것
우리 오래 오래 건강하여 또 다른 곳에서 우연히 머주치는 일이 있기를 기대한다. -
김세환
2011.05.13 14:53
2년전 귀국해 일산 호수공원을 걷고
찜질방에 갇든 기억이 나네요.
J.J. 와 영자님 건강한 웃음이 좋슴니다.
건강한 모습들을 뵈니 나도 기뻐지네요.
감사해요. -
황영자
2011.05.13 14:53
일산 호수공원을 다녀가셨군요.
전 1999년에 가보고 이번이 두번째인데 아주 많이 변했더라구요.
그때는 나무들도 작고 꽃도 많지 않았는데
지금은 꽃도 만발하고 나무들도 아주 많이커 사람들의 휴식장소 역할을 충분히 하더군요. -
최경희
2011.05.13 14:53
와~!!
정말 반가웠겠다.
화~안한 웃음이 더 환해졌네.
나도 그런 행운이 있었으면..ㅎㅎ -
황영자
2011.05.13 14:53
그래 경희야 너도 jj처럼 나처럼 방랑벽이 있으면 충분히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다음에 우연히 만날수 있는 날이 있기를 기도해 볼까?
그러면 우리의 기도를 다 들어주시는 주님께서 또다시 행운을 가져다 주리라 믿는다. -
김동연
2011.05.13 14:53
하하 반가웠겠다.
두 찍사가 만났으니 화면이 환하네.
나는 남편의 졸업5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하느라
서울와서 어제는 하루종일 연세대학교에 있었어.
앞으로 한 일주일은 홈피에 들어올 시간이 없겠어, 영자야.
70여명의 손님들이 내일 제주로 내려가서 금요일까지
있을 예정이니까 나도 같은 숙소에서 걷고 먹고하다가
금요일 오후에나 집으로 들어갈 것 같아. -
황영자
2011.05.13 14:53
동연아 바빴구나.
서울에 있었으면 선동축전에 잠간이라도 참가 했으면 좋았을걸
신촌에서 별로 멀지 않은데.
나도 18,19,20일에 우포늪에 가는데 금요일 돌아오니
너와같이 금요일에 집에 들어가겠네. -
김재자
2011.05.13 14:53
그래!!
약속없이 만나니 더욱 반가웠지.
이야기 할 시간도없이 헤어졌지만 -
정말 반가웠어.^^^
이게 보통인연이냐?....
축제 날에도...모두들 만나니 좋왔지. -
황영자
2011.05.13 14:53
그래 내가 바빠 이야기 하지도 못했지.
그래도 좋았어.
너처럼 나처럼 방랑벽이 있는 사람들 돌아다니다보면 또 만날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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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도 거짓말 같은 '우연의 만남'입니다.
참..
세상은 좁군요.
어찌 일산 호수공원에서...
두 분이 정말 반가웠겠습니다 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