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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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없이 많은 얼굴속에서
2011.05.16 19:21
수없이 많은 얼굴 속에서 |
댓글 5
-
연흥숙
2011.05.16 19:21
-
이기정
2011.05.16 19:21
< 수 없이 많은 눈빛 속에서
당신의 눈빛을 기억합 -
이기정
2011.05.16 19:21
댓글을 쓰다가 갑자기 끊어졌는데 고치려면 시간이 걸려서..
아침에 서둘어 가야할 데가 있어서.
위와 같은 시를 읽는 날이 바로
<봄을 느끼는 날> 이다. -
권오경
2011.05.16 19:21
사진도
시도 좋아. '오늘도 당신의 미소를 찾아냅니다. 먼곳에서도.'
편집, 멋쪄. 재자야.
바탕색이 잎새와 닮아서 더 봄이 느껴지네. -
최경희
2011.05.16 19:21
누구들 얼굴일까?? 했더니 ^^
함박꽃들~~~~~~~~
노래,사진 ,시...
맘에 흡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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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이 악수 못하고 헤어진 친구들에게
좋은 음악 보내주어 동감하고 있을거다.
꽃도 아름답지만 너의 마음이 더 고운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