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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90 회 금요 음악회 / Hyden

2011.05.20 14:50

김영종 조회 수:189


Haydn Symphony No.45 'Farewell'





제 290 회 금요 음악회 / Hyden

온화하고 너그러운듯한 하이든의 음감이
초여름의 싱록에 퍼져 나가는 금요 음악 회를 만들어 봅니다

자주 들을수 있는 유명곡의 중간 중간에 좋은 음악을 석어 넣어 봅니다
자주 접하기 힌든곡중에서 Easy listing 을 가끔 택하여 보겟 습니다







1악장 (Allegro assai)
Austro-Hungarian Haydn Orchestra, Adam Fischer




2악장 (Adagio)
Austro-Hungarian Haydn Orchestra, Adam Fischer




3악장 (Menuet & trio, allegretto)
Austro-Hungarian Haydn Orchestra, Adam Fischer




4악장 (Finale, presto-adagio
Austro-Hungarian Haydn Orchestra, Adam Fischer


작품 배경 및 개요

제45번 <고별>교향곡은 제1악장 F#단조, 제2악장 A장조, 제3악장 F#단조로 되어 있는데
이러한 조성 변화도 흔치 않은 예이다.
마지막 끝부분의 Adagio에서 연주자들은 자신의 연주가 끝나면 악기를 정리하고
보면대 위의 촛불을 끄고 퇴장해 버리며 단지 두 명의 연주자만 남아서 작품을 끝맺기 때문에
<고별>교향곡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이처럼 악기편성을 축소해 나간 이유는 휴가 중에 있는 에스테르하지 공작에게
연주단원들이 휴가를 받아 빨리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간청을 전하기 위한 것이었다.
제45번은 악기 편성 뿐만 아니라 제1악장의 발전부에 새로운 주제를 도입시키고 있다.
이것은 하이든으 교향곡 중에서도 유일하게 발견되는 창작기법이기도 하지만
이 당시의 다른 고전음악에서도 흔하지 않은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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