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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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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친구 인사동(仁寺洞)에서 어울리다
    2011년 6월 9일(목) 인사동에서 김인, 전준영, 하기용, 이문구 이렇게 네 친구가 어울렸습니다. 
김인 전 인사회장이 지금 수고하는 인사회장 하기용과 총무 전준영을 격려하는 자리인데
엉뚱한 촌놈이 끼어들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1) 안국역 6번 출구 하얀 벽 타일이 이렇게




(2) 언제나 정겨운 인사동 거리 1




(3) 언제나 정겨운 인사동 거리 2




(4) 언제나 정겨운 인사동 거리 3




(5) 언제나 정겨운 인사동 거리 4




(6) 언제나 정겨운 인사동 거리 5




(7) 언제나 정겨운 인사동 거리 6




(8) 언제나 정겨운 인사동 거리 7




(9) 드디어 만나기로 한 인사로 14번 골목길에 들어서니




(10) 제일 먼저 도착한 김 인이 저만치서 환한 미소로 반기며




(11) 티없는 우정의 악수를 나누었습니다.




(12) 한정식 집 촌(村) 내부




(13) 음식을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즐거운 대화를 나누고




(14) 식사를 마치고 바로 옆 전통 찻집에 와서도 커피를 마시며




(15) 미처 다 못한 대화가 끝없이 이어집니다.




(16) 기념 촬영을 부탁했더니 이렇게 촌스럽게 찍어 놨네.(하긴 촌에서 점심을 마쳤으니...)




(17) 집으로 돌아가는 길




(18) 아쉽지만 이렇게 헤어져 동서남북 각자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베토벤 - 현악 사중주 No.8 in E minor Op.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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