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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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2011.06.15 13:42
댓글 7
-
김동연
2011.06.15 13:42
-
임효제
2011.06.15 13:42
와...
정말 자연의 냄새가 무럭 무럭 납니다.
세월이 50년 꺼꾸로 갑네다요. ㅎㅎㅎ -
이문구
2011.06.15 13:42
쭉쭉 뻗은 대나무가 시원하게 눈에 들어옵니다.
이 사진을 보니 당장이라도 담양으로 달려가고 싶군요. -
윤여순
2011.06.15 13:42
참 잘 찍으셨습니다.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
최경희
2011.06.15 13:42
시원하게 뻗어 올라간 대나무를 보니 당장 담양으로 가고 싶습니다.
집에 사정이있어 못갔습니다.
친구들의 찍는모습이 눈에 선했습니다.
이번 금요일에는 어딜가는지 꼭 가겠습니다. -
김숙자
2011.06.15 13:42
초가집 옆 골목길이 정적속에
싸여 있네요 시골 마을의 서정적
적막감이 흐르는 곳 같습니다
사진들이 모두 좋습니다. -
황영자
2011.06.15 13:42
대나무찍기가 무척 힘들던데 참 잘 찍으셨습니다.
정장군님의 사진이 점점 예술적으로 변화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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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달개비 가족이 눈에 쏙 들어옵니다.
그리고 초가지붕 아래 나란히 서있는
접시꽃 친구들이 귀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