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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Browsing note -1 / 퇴촌의 여인들

**“I’m just browsing.” **/ 그냥 둘러보고 있어요.
젊었을때 나가보는 유럽 같은 선진국에선 봐도 봐도 신기한것 뿐이 어서 하루종일 걸으며 여기 기웃 저기 기웃거리며 보내는걸 참 좋아 하였다
무어 살려고 하며 점원이 물으면 언제든지 I’m just browsing 하며 말한다 your wellcome , sir
그럼 마음대로 여기저기 시간을 보낸다

오늘부터 어제, Browsing note 로 하고 싶은 듣고 싶은 음악 그리고 몇 마디 말로 꾸며 갈려고 한다
오랜 방황 끝에 마음대로 어슬렁 거려 본다 ㅎㅎㅎ





저멀리 빗속에 아스라이 보이는 팔당땜을 보며 숫불로 바베큐를 여기서




비제/‘아를르의 여인’ 모음곡 중 미뉴에트





바베큐 준비를 다하였는데 장마 비로 후라이 팬으로 하여야 겟다고 저녁에 영원한 총무 김영원이 전화한다
그럼 맛이 없는데 하며 비 가리고 숫불에 하자고 하며 강행 한 곳





누가 오늘의 주인공 인지는 ???????





장마비 속을 멀리 제주에서 부터온 대단한 친구 / 가까이서 찍어서 잘못 주름 살이라도 보이면 분명 씹힐텐데 멀리서 한장





오늘부터 말을 트잔다 야 !!! /교장 선생님의 씁쓸한 얼굴이 ??????/
나중에 온 이삼열과 생일을 따지드니 몇달차로 지가 누님이란다 , 잘못 하단 나 보고도 누님이라고 부르라면 그래 피해라





레슬링 과 럭비부의 만남 / 무슨 말이 이리도 많을까





주인 아줌마와 둘이 성격도 모두 틀린데 어찌 어울릴까 하며 보게 되는 뉴욕서 온 우리 보물
그런데 난 옛날 첫 대면의 앙콜왓트 여행때 부터 속으론 혼자 괴물이야 한답니다 / 그래 뉴욕 괴물 ......





친구들을 초대하여 손수 음식을 장만 하여 대접 하느라고
3 일을 세수도 않하며 준비하였다는 후덕한 인상의 주인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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