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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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Browsing note -1 / 퇴촌의 여인들
2011.06.24 08:25
어제, Browsing note -1 / 퇴촌의 여인들
**“I’m just browsing.” **/ 그냥 둘러보고 있어요.
젊었을때 나가보는 유럽 같은 선진국에선 봐도 봐도 신기한것 뿐이 어서 하루종일 걸으며 여기 기웃 저기 기웃거리며 보내는걸 참 좋아 하였다
무어 살려고 하며 점원이 물으면 언제든지 I’m just browsing 하며 말한다 your wellcome , sir
그럼 마음대로 여기저기 시간을 보낸다
오늘부터 어제, Browsing note 로 하고 싶은 듣고 싶은 음악 그리고 몇 마디 말로 꾸며 갈려고 한다
오랜 방황 끝에 마음대로 어슬렁 거려 본다 ㅎㅎㅎ

저멀리 빗속에 아스라이 보이는 팔당땜을 보며 숫불로 바베큐를 여기서

바베큐 준비를 다하였는데 장마 비로 후라이 팬으로 하여야 겟다고 저녁에 영원한 총무 김영원이 전화한다
그럼 맛이 없는데 하며 비 가리고 숫불에 하자고 하며 강행 한 곳

누가 오늘의 주인공 인지는 ???????

장마비 속을 멀리 제주에서 부터온 대단한 친구 / 가까이서 찍어서 잘못 주름 살이라도 보이면 분명 씹힐텐데 멀리서 한장

오늘부터 말을 트잔다 야 !!! /교장 선생님의 씁쓸한 얼굴이 ??????/
나중에 온 이삼열과 생일을 따지드니 몇달차로 지가 누님이란다 , 잘못 하단 나 보고도 누님이라고 부르라면 그래 피해라

레슬링 과 럭비부의 만남 / 무슨 말이 이리도 많을까

주인 아줌마와 둘이 성격도 모두 틀린데 어찌 어울릴까 하며 보게 되는 뉴욕서 온 우리 보물
그런데 난 옛날 첫 대면의 앙콜왓트 여행때 부터 속으론 혼자 괴물이야 한답니다 / 그래 뉴욕 괴물 ......

친구들을 초대하여 손수 음식을 장만 하여 대접 하느라고
3 일을 세수도 않하며 준비하였다는 후덕한 인상의 주인 아줌마
**“I’m just browsing.” **/ 그냥 둘러보고 있어요.
젊었을때 나가보는 유럽 같은 선진국에선 봐도 봐도 신기한것 뿐이 어서 하루종일 걸으며 여기 기웃 저기 기웃거리며 보내는걸 참 좋아 하였다
무어 살려고 하며 점원이 물으면 언제든지 I’m just browsing 하며 말한다 your wellcome , sir
그럼 마음대로 여기저기 시간을 보낸다
오늘부터 어제, Browsing note 로 하고 싶은 듣고 싶은 음악 그리고 몇 마디 말로 꾸며 갈려고 한다
오랜 방황 끝에 마음대로 어슬렁 거려 본다 ㅎㅎㅎ


그럼 맛이 없는데 하며 비 가리고 숫불에 하자고 하며 강행 한 곳



나중에 온 이삼열과 생일을 따지드니 몇달차로 지가 누님이란다 , 잘못 하단 나 보고도 누님이라고 부르라면 그래 피해라


그런데 난 옛날 첫 대면의 앙콜왓트 여행때 부터 속으론 혼자 괴물이야 한답니다 / 그래 뉴욕 괴물 ......

3 일을 세수도 않하며 준비하였다는 후덕한 인상의 주인 아줌마
음식을 앉아 먹자니 미안했어요.
돌아오면서 내내 명자가 대단하다고 고맙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빨이 좋지않아 잘 씹지 못합니다.
가까이서 찍어도 주름살이 별로 없는데...ㅎ.ㅎ.
아참, 저승꽃이라는 건 많이 있는데
멀리서 찍기를 잘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