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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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6.25 사변 61주년의 날 ㅡ <'여름용' 日記 (2515) >
2011.06.25 05:51

* 비 나리는 홍명자 별장에서 --- ( 2011.6.23.)
< 6.25 사변을 기억 하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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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6.25 사변 61주년의 날이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KBS 라디오 특별 뉴스
와 더불어 멀리서 꽝 꽝 하는 대포 소리가 점점
가까이 들린다.
* 일요일이라 모든 장병들이 외출 중이라 뉴스는
현재 외출 중인 모든 장병들은 속히 귀대하라고
난리다.
* 대낮에 밖을 나가니 수많은 군인들이 북쪽을 향
하여 빠른 속도로 트럭에 실려 이동하고 있다.
* 6월 27일 마지막 기차로 한강 다리를 건너 피난을
가면서 계속 라디오 긴급 뉴스를 들었다.
" 이시각 현재 인민군이 미아리 고개를 넘었다. "
* 다시는 이렇한 뉴스가 발발 하지 않아야 되겠다.
그당시 삶이 지금 아프리카 못사는 아이들과 뭐가 달른가
이제는 유엔을 통해 16개국 참전하여 우리가 이만치 살기에
보답 한다고 노력들을 하고 있다네...
한류 쓰나미가 세계를 휩쓸고 있듯이 북한도 한류 쓰나미에
뚝이 슬슬 금이가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지고 있드군
겨울의 연가, 장군의 아들, 소녀시대, 대중 가요곡 등 중국을
통해 CD가 잘 팔리고 한국 TV를 시청할수 있는 지역이 점점
넓어져 가고 있으니 좀더 쌘 쓰나미가 휩쓸 날이 오겠지요.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그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