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祝 한동안 뜸 했었지... US오픈 여자 골프대회에서 유소연 우승 !!
2011.07.12 04:37
한동안 뜸했었지.. 여자 골프 우승 소식이 오늘 드디어 세계 최고 권위의 US오픈이 콜로라도 스프링스 브로드무어에서 열린 대회에서 태극 낭자 유소연(21) 외원여고 졸업하고 한국 국가대표로서 미국에 초청된 첫 무대에서 서희경 선수를 연장 접전 끝에 역전승으로 당당히 우승하였다. 축하
이번 미국 US오픈 첫번 우승으로 5년 간 미국 여자 골프대회에 참가 할수있는 시드 배정을 따냈다.
요 사 히 갑자기 등장한 대만선수 청야니(15등)에게 우승 자리를 4번이나 빼 았 겨 한국 낭자들이 고전하고있다.
그러나 유소연의 등장으로 이번 대회에서 3,4등은 미국 선수 나머지 10위 까지는 한국 선수들이 차지하였다. 이번 상금은 585,000 달러 6억2000만 원이다.
미국 골프장에서 자랑스럽게 서희경(25) 선수와 연장전 혈전을 벌이고 있는 자랑스런 모습이나 미국 겔러리들 식상할라...유소연이 미국땅 처음 밟고서도 드디어 버디 하나로 우승....축하.
두번의 버디성공으로 승리가 예견되긴 했지만
그녀의 마지막 코멘트 " I was`nt afraid, I enjoyed it !" 는
골프에 임해서 가져야할 기본자세가 아닐가 여겨집니다.
한국의 낭자들이 미 골프계를 너무 석권한다는 우려는
기우이며 그간 미국을위해 그들이 하기 싫어하는 노동을
(세탁소,채소과일,청소, 간호,의료써비스등등)맡아오다
시피한 한국인으로서는 당당히 enjoy 해도 좋다고봅니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