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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Browsing note -7 / 장마 비에 생각 나는 것
2011.07.18 11:01

어제,Browsing note -7 / 장마 비에 생각 나는 것
어제 개를 다리고 나갔다 비에 흠뻑 젖었다
이 놈도 물을 좋아 하나보다 할매가 식성도 성격도 닮았다고 욕은 하긴 한다 ㅎㅎㅎ
보수산 시절의 중 일때 맞은 장대비가 생각 난다 우산도 없고 흠뻑 젖을수 밖에,
당시만 해도 처마 밑 마다 빗물을 받아서 부족한 물을 대용하여 쓴다 노여진 각 drum 통마다 빗물이 철철 넘치고
철철 넘치는 빗물의 Drum 통에 들어가 물 놀이를 신나게 하였다, 집에 오니 누님이 왜이리 젖었냐고 물론 변명이 않통하긴 하였지만,
카비딘 하의에 하이얀 포라 상의에 촘촘이 밖힌 까만 먼지는 아무리 빨아도 ,,,,,
Drum 통의 밑바닥엔 가라 앉아 있는 먼지가 있는걸 모르고 텀벙 거렸으니
난 지금도 비에 젖는걸 좋아 한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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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종
2011.07.1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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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종
2011.07.18 11:01
그러잖아도 내일 갯벌 체험과 해수욕하러 가는데
할매는 않된다 남자들은 다리고 가자로 아직 결론이 ???
가면 잘 놀것 같은데 ㅎㅎㅎ -
김동연
2011.07.18 11:01
주인을 닮았군요.
드럼통에도 잘 들어가고
바닷속에도 잘 들어가는... -
김승자
2011.07.18 11:01
사진의 녹음이 시원합니다.
할매말씀 존중하기요, ㅎ ㅎ -
김영종
2011.07.18 11:01
요즈음 느껴 실천 중인것이
할매 말 잘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나옵디다 ㅋㅋㅋ -
하기용
2011.07.18 11:01
* 녹음이 우거진
수풀 사진이 일품입니다. ( 나두 한 번 찍어 봤으면 좋겠다 ... ) -
최경희
2011.07.18 11:01
뭐니 뭐니해도 사진은
자연을 담은게 맘을 편하게 합니다.
음악 감상하다 갑니다. -
김영종
2011.07.18 11:01
자연은 찻아가면 있으니까 쉬운것 아닌가요
특히 인물은 기다랴야 되는건가 봅니다
이 성격에 않되조 ㅎㅎㅎ
베이콘을 후라이 한 기름이라도 사료에 섞어주면 정신 없다
유등천 개울가에 보통 개들은 않들어 간다
그런데 이놈 척 들어가 다리 깔고 푹 않는다
참 물을 좋아 한다 덥기는 덥겟지만 그래도 .......
나도 부럽다 ㅎㅎㅎ